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0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6,19-31/사순 제2주간 목요일) 2021-03-04 한택규 1,2320
145987 <종교 지도자를 경애(敬愛)한다는 것> 2021-04-10 방진선 1,2321
146162 ■ 벤야민 지파와의 전쟁(2/2)[8] / 부록[2] / 판관기[28] |1| 2021-04-17 박윤식 1,2321
150821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... 2021-11-06 주병순 1,2320
1515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12) |2| 2021-12-12 김중애 1,2328
151717 12.21. “행복하십니다. 주님께서 하신 ‘말씀’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... |2| 2021-12-20 송문숙 1,2323
154596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. |1| 2022-04-22 김중애 1,2320
155486 <그리스도님을 입었다는 것> 2022-06-04 방진선 1,2321
15559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|1| 2022-06-09 주병순 1,2320
156591 사랑의 환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29 최원석 1,2326
1042 신앙인의 삶 |1| 2008-04-26 한택종 1,2320
4200 수정과 같이 맑고 깨끗한 물 2002-10-29 박미라 1,2318
4588 오늘을 지내고 2003-03-07 배기완 1,2312
5148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여덟번째말씀 2003-07-18 임소영 1,2317
5235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여덟번째말씀 2003-08-04 임소영 1,2315
9015 ♣ 1월 12일 『야곱의 우물』- 예수님의 하루 ♣ |3| 2005-01-12 조영숙 1,2317
9624 (31) 들러리는 이제 그만 |21| 2005-02-24 유정자 1,2317
10968 ♧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♧ 2005-05-20 박종진 1,2313
10971 연중 제7주간 금요일 복음묵상 (2005-05-20 ) |2| 2005-05-20 노병규 1,2311
11679 유혹과 관습앞에서 |3| 2005-07-19 박영희 1,2313
490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9-11 이미경 1,23114
52286 자신의 인생을 잃어버렸습니다 2010-01-15 김용대 1,2313
726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04-25 이미경 1,23115
89892 유시찬 신부님 성 이냐시오 영신수련 제8강 묵상기도 |1| 2014-06-17 이정임 1,2313
9019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7-03 이미경 1,23114
92727 예수님과 나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6| 2014-11-18 김명준 1,23110
92766 다른 사람이 네 죽음을 돕도록 하라. |1| 2014-11-20 김중애 1,2310
93651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1월 04일) 2015-01-03 김동식 1,2312
9597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11 이미경 1,2319
96818 ♡이별만은 말아줘요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5-17 김세영 1,2318
164,364건 (1,508/5,47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