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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796 ★★★7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절대적 진리 : 삼위일체이신 하느 ... |1| 2025-03-16 장병찬 390
180795 ■ 구원은 지금 당장 용서로부터 / 사순 제2주간 월요일(루카 6,36-3 ... 2025-03-16 박윤식 862
180794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25-03-16 주병순 620
180793 [사순 제2주일 다해] 2025-03-16 박영희 894
18079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타볼산에 오르는 법 2025-03-16 김백봉7 1025
180791 3월 16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3-16 강칠등 713
180790 오늘의 묵상 (03.16.사순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16 강칠등 563
1807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변모의 여정 “파스카의 주님과 늘 함께 하는 |2| 2025-03-16 선우경 727
18078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28ㄴ-36 / 사순 제2주일) 2025-03-16 한택규엘리사 330
180787 ^^ 감사합니다. 2025-03-16 이경숙 480
180786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. 2025-03-16 김중애 663
180785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2025-03-16 김중애 551
1807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6) 2025-03-16 김중애 747
180783 매일미사/2025년 3월 16일 주일[(자) 사순 제2주일] 2025-03-16 김중애 1000
180782 송영진 신부님_<십자가의 길을 생략하고 부활로 직행할 수는 없습니다.> 2025-03-16 최원석 473
180781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25-03-16 최원석 353
180780 이영근 신부님_“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,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.” ... 2025-03-16 최원석 704
180779 양승국 신부님_귀찮더라도 또다시 산 밑으로 내려가야겠습니다! 2025-03-16 최원석 554
180778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. 2025-03-16 최원석 412
180777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4| 2025-03-16 조재형 1268
180772 ††† 071.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... |1| 2025-03-15 장병찬 331
180771 † 070.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3-15 장병찬 210
180770 ★7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신적이고 인간적인 완전한 사회이다 ( ... |1| 2025-03-15 장병찬 270
180769 흉물 같은 모습으로 하느님을 뵐 수야 없지 않겠는가? |2| 2025-03-15 강만연 533
180775        Re:Re: 형제님, 난감한 질문이라 자려고 할 때 보고 고민하다가 글을 ... |1| 2025-03-16 Mark Choi 230
180768 ■ 이 사순에 우리의 영광된 변모도 일어나길 / 사순 제2주일 다해(루카 ... |1| 2025-03-15 박윤식 512
180767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2주일: 루카 9, 28 - 36 2025-03-15 이기승 853
180766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25-03-15 주병순 400
180765 사도 바오로에 대하여 2 2025-03-15 유경록 480
18076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명품인생(2) “원수를 사랑하여라” |1| 2025-03-15 선우경 776
180763 송영진 신부님_<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부터 깨달아야 합니다.> 2025-03-15 최원석 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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