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80 ** 20여년 만에 되돌려 준 명함. |1| 2004-06-17 이정원 1,2373
7448 마르따 콤플렉스 2004-07-11 박용귀 1,2375
8219 ♣15일 야곱의 우물 미리 올립니다-맛있는 부침개♣ |7| 2004-10-14 조영숙 1,2378
8444 은총의 사닥다리 |1| 2004-11-10 원근식 1,2374
8847 (229) 그때 써둔 연극 대본 |7| 2004-12-28 이순의 1,2374
11779 예언 1,2,3('안녕하세요 교황님에서) 2005-07-28 송규철 1,2370
26743 믿음은 확고해야 한다. |2| 2007-04-10 유웅열 1,2373
31618 유혹의 고릴 끈는 법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7-11-16 박영희 1,23712
4031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7| 2008-10-27 이은숙 1,2377
44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3-25 이미경 1,23714
592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0-14 이미경 1,23721
65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6-14 이미경 1,23720
89659 ♡ 사랑으로 관계 회복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6-05 김세영 1,23714
95558 헛된 삶 헛된 인생 |1| 2015-03-26 김중애 1,2371
98735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2015-08-20 최원석 1,2371
10106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12-13 이미경 1,2379
1034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팔일 축제내 화요일)『 마리 ... 2016-03-28 김동식 1,2372
103854 ♣ 4.19 화/ 관념이 아닌 사랑으로 따르는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4-18 이영숙 1,2372
104224 5.9.월 ♡♡♡ 용기를 내어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6-05-09 송문숙 1,2376
1045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5.26) 2016-05-26 김중애 1,2374
1061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19) |1| 2016-08-19 김중애 1,2376
10767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|1| 2016-10-25 주병순 1,2373
108139 수험생을 위한 기도 |1| 2016-11-17 류태선 1,2373
10882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살아있는 감실, 성모님) 2016-12-20 김중애 1,2373
109893 02-06-2017, “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.”-정인준 파트리치오 ... |2| 2017-02-06 민지은 1,2370
110099 ■ 우리 눈에도 손을 얹어 주시길 / 연중 제6주간 수요일 |1| 2017-02-15 박윤식 1,2372
110667 고작 40Cm밖에 안 되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다 |1| 2017-03-11 김중애 1,2372
110832 <갈증> 송영진 모세 신부 |10| 2017-03-19 김종업 1,2376
11109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9. 출세는 하늘이 도와야 |4| 2017-03-29 김은영 1,2373
115160 ■ 사랑으로 기다리고 참는 예수님 마음 /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2017-10-03 박윤식 1,23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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