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006 주님과 우리의 만남은 필연이었다. (요한20,19-31) 2021-04-11 김종업 1,2530
1505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24) 2021-10-24 김중애 1,2534
150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2) |1| 2021-11-02 김중애 1,2534
15149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인간미가 철철 흘러넘치는 따뜻하고 자상 ... |1| 2021-12-09 박양석 1,2536
15201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대한 빵의 기적의 ... |2| 2022-01-03 박양석 1,2537
1524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21) |2| 2022-01-21 김중애 1,2537
154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7) |1| 2022-04-17 김중애 1,2534
155849 그리스도의 향기 |1| 2022-06-22 이경숙 1,2532
156132 <강샘(질투)을 넘어선다는 것> |1| 2022-07-06 방진선 1,2531
1571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국의 시작: 내가 벗으면 다른 이도 ... |1| 2022-08-23 김글로리아7 1,2532
5394 성서속의 사랑(59)- 예, 주님! 2003-08-31 배순영 1,2526
5613 권력 2003-10-03 권영화 1,2526
7035 나누는 平和 2004-05-10 이한기 1,2526
8432 포기 천사 |5| 2004-11-09 박영희 1,2526
9088 뒷골목 인생 2005-01-18 박용귀 1,25215
10807 (333) 이래서 좋았습니다. |1| 2005-05-09 이순의 1,2527
10899 무임승차하지 맙시다! (성령강림대축일/ 스승의 날) |4| 2005-05-15 이현철 1,25211
15089 이 사람 정도라면 |4| 2006-01-20 양승국 1,25216
15688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|8| 2006-02-15 이인옥 1,25211
16069 슬픔을 기쁨으로, 울음을 춤으로 바꾸시는 주님 |5| 2006-03-02 양승국 1,25218
29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8-28 이미경 1,25213
315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11-12 이미경 1,25217
371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6-24 이미경 1,25213
38564 재속 프란치스코회 회칙 기도 |3| 2008-08-22 장병찬 1,2522
388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09-04 이미경 1,25216
3885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09-04 이미경 4892
437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2-12 이미경 1,25218
480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8-04 이미경 1,25215
488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빈 강정 |4| 2009-09-04 김현아 1,25212
49924 거룩한 무관심의 세 단계와 작용(2) 2009-10-15 김중애 1,2522
51280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-주님의 종이오니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... |4| 2009-12-07 박명옥 1,25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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