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39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0-30 이미경 1,25313
97113 6.1.♡♡♡ 사람나고 돈 났다고 -반영억 라파엘 신부 |3| 2015-06-01 송문숙 1,25314
10146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12-31 이미경 1,2539
10471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0주일)『 과부의 외아들 ... |2| 2016-06-04 김동식 1,2533
106715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|8| 2016-09-17 조재형 1,25311
108446 ♣ 12.3 토/ 오늘날 복음을 선포한다는 것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2-02 이영숙 1,2536
115673 사도들의 인간성! 그것은 얼마나 둔했었느냐! 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24 김중애 1,2530
12248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7. 영혼Ⅰ) 2018-08-07 김중애 1,2531
1235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13) ’18.9.20.목. 2018-09-20 김명준 1,2531
12696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세상맛 하늘맛 같아지겠죠) 2019-01-21 김중애 1,2531
127980 어린이들을 끌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|1| 2019-03-02 최원석 1,2531
12804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8-7 참된 영적 양식인 성체) 2019-03-05 김중애 1,2531
128301 ■ 살다 보면 언젠가 미운 그이가 / 사순 제1주간 토요일 |1| 2019-03-16 박윤식 1,2532
128400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2019-03-20 김중애 1,2530
128488 2019년 3월 24일(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) 2019-03-24 김중애 1,2530
129541 하늘의 여왕이시여. 부족한 아들이옵니다. 2019-05-07 강만연 1,2531
12960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9-05-10 주병순 1,2530
131520 1분명상/전체를 사랑하기 2019-08-04 김중애 1,2531
132963 ♥10월5일(토) 자비의 기도...聖女 파우스티나 님 2019-10-04 정태욱 1,2531
133227 너 나를 사랑하느냐 2019-10-16 김중애 1,2531
133851 최후의 심판을 묵상하며 2019-11-14 강만연 1,2530
135213 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2020-01-10 김중애 1,2530
135421 1.19."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"(요한 1, ... 2020-01-19 송문숙 1,2531
13553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 ... |1| 2020-01-23 김동식 1,2532
137946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. |1| 2020-05-02 최원석 1,2532
141515 ★ 사정이 달라지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2| 2020-10-19 장병찬 1,2530
141971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07 장병찬 1,2531
143159 12.26.“주님,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.” - 양주 올 ... |1| 2020-12-25 송문숙 1,2533
143230 ■ 여러 종류의 제물[11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5510] |2| 2020-12-28 박윤식 1,2532
144830 인간의 영혼은 하느님과 악마의 전쟁터 2021-02-25 김중애 1,25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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