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010 미지근 함 2020-02-12 김중애 1,2542
13646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5,31-46/2020.03.02/사순 제1 ... 2020-03-02 한택규 1,2540
137251 믿음의 눈으로/땅에 평화(끝) 2020-04-02 김중애 1,2541
141640 하느님 백성 2020-10-24 김중애 1,2541
141770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2020-10-30 주병순 1,2540
150856 늘 새로운 시작 -사랑과 인내, 노력과 훈련의 수행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1-11-08 김명준 1,2547
153515 왜 십자가를 날마다 지어야 하는가? |3| 2022-03-03 강만연 1,2544
1540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6) |1| 2022-03-26 김중애 1,2549
154457 다 이루어졌다. |2| 2022-04-15 최원석 1,2544
154730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. |2| 2022-04-28 최원석 1,2543
157443 십자가(十字架)의 복음을 진리(眞理)로 믿어 (루카6,20-26) |1| 2022-09-08 김종업로마노 1,2541
5473 추석 연휴(추석날꺼...순서 바뀌어서) 2003-09-12 박근호 1,2535
8369 ♣ 10월 31일 야곱의 우물 - 구원된 부자 자캐오 ♣ |12| 2004-10-31 조영숙 1,2537
10090 빛나는 순명 |1| 2005-03-25 양승국 1,25319
10135 예수 부활 하셨네 2005-03-27 양태석 1,2531
10835 (335) 힘 없는 신부님 |2| 2005-05-11 이순의 1,25315
10941 지혜 2005-05-18 김성준 1,2534
11383 (362) 봉숭아 |9| 2005-06-23 이순의 1,2535
19117 회개, 그 멀고도 험난한 여정 |6| 2006-07-18 양승국 1,25317
30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10-11 이미경 1,25312
30799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10-11 이미경 5003
31473 거짓 자아 위의 씨앗 |18| 2007-11-09 황미숙 1,25318
38943 해바라기 연가 - 이 해 인. |4| 2008-09-07 유웅열 1,2535
4031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7| 2008-10-27 이은숙 1,2537
411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1-20 이미경 1,25317
4113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1-20 이미경 4022
44770 혼인과 이혼(마르코10,1-5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9-03-20 장기순 1,2538
473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거저 주어라 |5| 2009-07-09 김현아 1,25319
490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억지로라도 실천하기 |5| 2009-09-12 김현아 1,25318
8562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3-12-04 이미경 1,25316
89538 ♡ 믿음으로 행복하기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05-31 김세영 1,25315
91714 허무로다. 허무! 모든 것이 허무로다. |1| 2014-09-25 유웅열 1,2533
166,770건 (1,494/5,5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