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8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4-07 이미경 1,24013
96205 『전례력에 따른 렉시오 디비나』(† 오늘의 기도)-부활 제3주간 월요일- |1| 2015-04-20 김동식 1,2402
96556 ♣ 5.6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모든 것을 가능케 해 주시는 주님 |2| 2015-05-05 이영숙 1,2406
96994 "한푼 적선하십쇼" /오상선 신부님) 2015-05-26 김종업 1,2407
98275 연중 제17주일/진정 열매 맺는 삶이란?글:양 승국 신부 |1| 2015-07-25 원근식 1,2406
98293 ◆부르심에 합당한 삶을살아가는 것◆오상선바오로 사제 |4| 2015-07-26 김종업 1,24010
10101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 ... |9| 2015-12-11 김태중 1,24010
10270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그리스도인의 야망 |1| 2016-02-24 노병규 1,24016
105291 7.5. ♡♡♡ 일꾼다운 일꾼으로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6-07-05 송문숙 1,2404
107758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2016-10-29 최원석 1,2400
108265 ♣ 11.24 목/ 나를 포위하고 있는 것들에서 벗어나 - 기 프란치스코 ... 2016-11-23 이영숙 1,2407
109529 ♣ 1.21 토/ 하찮은 판단의 잣대를 버리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1-20 이영숙 1,2404
109921 2017년 2월 7일(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... 2017-02-07 김중애 1,2400
109929 2.7."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려는 것이다" - ... |1| 2017-02-07 송문숙 1,2400
110899 침묵의 기도 |1| 2017-03-21 김중애 1,2402
110981 ♣ 3.25 토/ 하느님을 품고 낳으신 어머니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3-24 이영숙 1,2408
1152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08) |1| 2017-10-08 김중애 1,2404
117869 1.28.기도.“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” 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1-28 송문숙 1,2402
117880 조용히 하여라.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18-01-28 최원석 1,2402
122603 8.13.말씀기도 -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-이영근신부 |2| 2018-08-13 송문숙 1,2401
126574 1.5.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05 송문숙 1,2402
128844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싱(신법->자연법->양심법->국제법->국법->사회법 ... 2019-04-07 김중애 1,2402
129150 2019년 4월 18일(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) 2019-04-19 김중애 1,2400
131128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(17) 2019-07-16 송삼재 1,2400
131593 절대자의 섬광 2019-08-08 김중애 1,2400
13288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|2| 2019-09-30 김동식 1,2402
134313 작은 은총들 2019-12-04 김중애 1,2401
134891 기도와 사도직 2019-12-27 김중애 1,2400
135191 덕행의 본질에 대하여(2) 2020-01-09 김중애 1,2400
136206 ★★ [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](3) |1| 2020-02-21 장병찬 1,2400
164,364건 (1,492/5,47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