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17) 2019-09-17 김중애 1,2457
132909 ★ 우리의 수호천사 (10.2) |1| 2019-10-01 장병찬 1,2450
13325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< 斷想 > 8. 마귀도 누구도 다 ... |3| 2019-10-18 정민선 1,2451
133580 신비적 시현과 감청(2) 2019-11-01 김중애 1,2450
137518 이처럼 우리 가까이 계시나이다. 2020-04-13 김중애 1,2450
142502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일의 교회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29 장병찬 1,2450
144444 <온전하게 이승을 떠난다는 것> 2021-02-10 방진선 1,2451
14526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월요일)『믿음』 |2| 2021-03-14 김동식 1,2450
152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19) |1| 2022-01-19 김중애 1,2456
154239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(요한8,21-30) 2022-04-05 김종업로마노 1,2450
154530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6 자유 의지란? |2| 2022-04-19 박진순 1,2452
155544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 |1| 2022-06-07 김중애 1,2452
156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04) |1| 2022-07-04 김중애 1,2455
157597 ■ 12. 알키모스 대사제 /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[2] / 2마카베오기[ ... 2022-09-16 박윤식 1,2452
4837 영성의 자각 |1| 2003-05-01 은표순 1,2441
7173 삼위일체 대축일과 어느 수녀님 2004-06-06 하경호 1,2441
7196     Re:* 보이지도 않고 생각나지도 않는 성모송 2004-06-08 이성근 6310
7412 아버지 하느님 고쳐주세요 2004-07-07 최경숙 1,2442
11223 산에서 2005-06-10 박용귀 1,2449
388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9-03 이미경 1,24413
3883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9-03 이미경 4063
41825 12월 10일 대림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9 노병규 1,24416
42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1-07 이미경 1,24420
473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거저 주어라 |5| 2009-07-09 김현아 1,24419
59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11-08 이미경 1,24421
60185 11월23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1-23 노병규 1,24421
85581 ♡ 믿음에 달려 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6| 2013-12-02 김세영 1,24413
89140 주원준 박사님의 구약성경과 신들/ 제22강 히브리 문자의 탄생과 의미 |1| 2014-05-13 이정임 1,2442
91864 수호천사 - 2014.10.2 목요일(순례44일차) 수호천사 기념일, 이수 ... |2| 2014-10-02 김명준 1,24412
92708 구원의 길 -주님을 찾음, 만남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4| 2014-11-17 김명준 1,2447
9292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사람이려면 언제나 정신도 있어야지요. |6| 2014-11-28 이기정 1,24414
97915 확신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3| 2015-07-08 강헌모 1,24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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