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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069 |
두려움은 거짓이다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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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27 |
박영희 |
887 | 5 |
| 18074 |
아, 알겠다.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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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28 |
김명준 |
691 | 5 |
| 18079 |
"새 사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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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28 |
김명준 |
663 | 5 |
| 1809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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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29 |
이미경 |
792 | 5 |
| 18095 |
장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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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29 |
이재복 |
878 | 5 |
| 18100 |
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/류 해욱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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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30 |
조경희 |
845 | 5 |
| 18115 |
"축성된 주님의 성전인 우리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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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30 |
김명준 |
737 | 5 |
| 18124 |
"만남의 축복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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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31 |
김명준 |
716 | 5 |
| 18140 |
순간의 삶이 영원에 닿아있는 것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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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1 |
홍선애 |
788 | 5 |
| 18143 |
신부님 강론글: 대사제의 기도/박상대 마르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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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1 |
조경희 |
1,083 | 5 |
| 18150 |
(89) 토담집은 사라지고 / 박보영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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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1 |
유정자 |
669 | 5 |
| 1815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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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2 |
이미경 |
880 | 5 |
| 18168 |
프라하의 아기 예수님 / 류해욱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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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2 |
박영희 |
999 | 5 |
| 18186 |
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 의미 ...둘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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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3 |
홍선애 |
788 | 5 |
| 1819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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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4 |
이미경 |
930 | 5 |
| 18216 |
신장개업(新裝開業)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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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5 |
노병규 |
814 | 5 |
| 18246 |
(93) 성령 두목 잡으러 / 임문철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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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6 |
유정자 |
910 | 5 |
| 18255 |
[오늘복음묵상] 하느님의 존재방식 : 순수현재/ 박상대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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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7 |
노병규 |
842 | 5 |
| 18260 |
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 의미...여섯(6) (66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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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7 |
홍선애 |
1,169 | 5 |
| 1827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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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8 |
이미경 |
794 | 5 |
| 18284 |
[오늘복음묵상]첫째가는 계명에 관한 담화 /박상대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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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8 |
노병규 |
785 | 5 |
| 18287 |
내가 한 사랑에 피드백이 없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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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8 |
박영희 |
879 | 5 |
| 18292 |
"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 하여라" (2006.6.8 연중 제9주간 목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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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8 |
김명준 |
664 | 5 |
| 18293 |
나는 비로소 마음으로 그곳을 품게 됩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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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8 |
조경희 |
759 | 5 |
| 18295 |
산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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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8 |
이재복 |
858 | 5 |
| 18314 |
이상한 발걸음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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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9 |
장병찬 |
760 | 5 |
| 18324 |
예수성심성월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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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0 |
노병규 |
939 | 5 |
| 18328 |
'솔직하게, 겸손하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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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0 |
정복순 |
958 | 5 |
| 18329 |
감동 준 빗자루 수사님 / 옮겨온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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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0 |
노병규 |
1,428 | 5 |
| 18340 |
지금은 다 그립기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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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0 |
박영희 |
698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