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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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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17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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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9.14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고통을 받아 지는 십자가 현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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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13 |
이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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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참가족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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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22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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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21 주일/ 고난 중에 희망을 호흡하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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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0 |
이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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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부활의 증인이 된 우리는 / 성 마티아 사도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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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5-1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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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의로움만이 사랑 실천의 으뜸임 / 연중 제10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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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0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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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6.23 목/ 행동으로 열매맺는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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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22 |
이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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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27.토.♡♡♡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투덜댈 이유가 없다. - 반영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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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7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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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없이 깊은 예수님의 시선 - 윤경재 요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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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2-27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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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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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9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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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갈림길과 네거리 [그리스도의 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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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1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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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18.강론. 성 루까 축일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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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18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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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야에서 외치는이의 소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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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0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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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18.말씀기도 -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- 이영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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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8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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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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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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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18.말씀기도 -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-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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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18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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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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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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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진정성 있는 사죄와 보상, 동일한 잘못을 반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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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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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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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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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단 하루 만이라도 착한 목자로 / 부활 제4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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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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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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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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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7월 29일(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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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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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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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0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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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 유다에게 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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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05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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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원아! 할매 미치것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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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3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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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(낮은 자리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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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30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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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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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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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영적인 몸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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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30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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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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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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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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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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