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46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1 2022-07-23 김중애 1,2650
157866 참 고마운 천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9 최원석 1,2657
4552 좋은 책 한 권을 2003-02-22 이풀잎 1,2649
5408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여덟번째말씀 2003-09-02 임소영 1,2642
11140 마음의 색깔을 칠해보세요. |2| 2005-06-01 김창선 1,26411
11143 (347) 나는 오늘 너무 슬프다. |8| 2005-06-01 이순의 1,26412
11665 하느님 사랑을 깨달음 |1| 2005-07-18 노병규 1,2642
11840 제 딸만 살려주신다면 |6| 2005-08-03 양승국 1,26421
12821 그리스도인의 모범되는 삶 2005-10-11 장병찬 1,2645
18273 날 찌르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냐? |5| 2006-06-07 양승국 1,26420
18299 가장 절실한 언어, 희망 |4| 2006-06-08 양승국 1,26417
26743 믿음은 확고해야 한다. |2| 2007-04-10 유웅열 1,2643
32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2-24 이미경 1,26413
355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4-22 이미경 1,26418
373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7-03 이미경 1,26420
3739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7-03 이미경 5502
39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10-08 이미경 1,26419
3973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0-08 이미경 4682
47226 7월 4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9-07-03 장병찬 1,2642
473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7-08 이미경 1,26417
50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12 이미경 1,2647
51844 마카베오하2장 2009-12-30 이년재 1,2641
624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28 이미경 1,26419
8860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4-18 이미경 1,2645
98291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 앞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|1| 2015-07-26 노병규 1,26416
98665 8.17.월.♡♡♡물질에 매이지 마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- |2| 2015-08-16 송문숙 1,26415
103995 4.26.화.♡♡♡ 평화를 갈망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4-26 송문숙 1,2644
1058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01) |1| 2016-08-01 김중애 1,2647
106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16) |1| 2016-08-16 김중애 1,2643
108482 12.4."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" (인권주일) - 파주올리베따노 ... 2016-12-04 송문숙 1,2640
109128 1.3.오늘의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1-03 송문숙 1,2641
111041 사순 제4주간 월요일 -기적을 행하는 사람들- |2| 2017-03-27 김기환 1,2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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