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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비난에서 용서로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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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8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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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 사순 제4주간 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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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27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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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믿는다는 것, 하느님과 동행하는 것이다. (요한5,17-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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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30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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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은 마음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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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18 |
김중애 |
1,2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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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4. 데메트리오스의 죽음 / 요나탄 아푸스[2] / 1마카베오기[2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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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25 |
박윤식 |
1,2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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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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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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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구원 받으셔야할 하느님?” (에페4,1-7.11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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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22 |
김종업로마노 |
1,2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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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체험 - 재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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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3-15 |
송규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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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에게 (성서 보기 순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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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3-16 |
송규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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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료 지불하고 배우는 인생이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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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7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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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스물세번째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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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8-11 |
임소영 |
1,2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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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죽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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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10 |
이인옥 |
1,26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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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마음을 한번 크~으게 떠봐요...모가 보이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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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22 |
김엘렌 |
1,26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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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바라기 인생의 부작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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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08 |
박용귀 |
1,2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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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29) 모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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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5-03 |
이순의 |
1,26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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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톨릭 사제님들은 개신교와 달리 정말 좋은분들이 많더군요! 존경스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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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4 |
윤숙연 |
1,2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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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신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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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10 |
이인옥 |
1,265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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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대부분은 가면을 쓰고 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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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07 |
황미숙 |
1,265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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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 1 ] 금세기 최고의 죄 l 김연준 (프란치스코)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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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07 |
노병규 |
1,265 | 16 |
| 3090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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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17 |
이미경 |
1,265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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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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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17 |
이미경 |
5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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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일 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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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0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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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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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9 |
이미경 |
1,265 | 11 |
| 3609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
|6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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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9 |
이미경 |
46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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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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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5 |
이미경 |
1,265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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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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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4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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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온 세상을 상대로 시비와 말다툼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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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9 |
김혜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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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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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07 |
이미경 |
1,265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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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된 안식(安息)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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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09 |
김명준 |
1,265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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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 예찬 -함께하는 사랑, 사랑의 기적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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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3 |
김명준 |
1,265 | 12 |
| 94643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카인 죽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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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5 |
김혜진 |
1,265 | 16 |
| 94734 |
"나를 따라라."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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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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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원의 길, 생명의 길, 사람의 길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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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19 |
김명준 |
1,265 | 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