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628 <사랑을 거부할 자유라는 것> |1| 2021-12-16 방진선 1,2780
151922 출처: 경향잡지, 질투와 시기(김인호 루카 신부님) |4| 2021-12-30 강만연 1,2783
152506 나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믿는가? (마르16,14-18) 2022-01-25 김종업로마노 1,2780
154634 매일미사/2022년 4월 24일 주일[(백) 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... 2022-04-24 김중애 1,2780
4588 오늘을 지내고 2003-03-07 배기완 1,2772
4661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5 배기완 1,2772
6703 ♣ 발길을 돌려서 ♣ 2004-03-21 조영숙 1,2773
7325 "하느님이 알아주시는 삶"(6/24) 2004-06-24 이철희 1,2773
8221 준주성범 제16장 남의 과실을 참음[1~4] 2004-10-14 원근식 1,2772
10681 이렇게 울어서는 안 됩니다 |4| 2005-04-29 양승국 1,2778
13253 520번. 묵시록적 메시지 2005-11-02 최혁주 1,2770
13299 (펌) 가을의 숨결 2005-11-04 곽두하 1,2770
14250 17일-나를 위해서…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아홉째날) |4| 2005-12-17 조영숙 1,2773
16741 상처와 용서 (1) / 송봉모 신부님 |5| 2006-03-29 박영희 1,2776
18174 왠지 모를 안도감 |7| 2006-06-02 양승국 1,27719
32063 ♡*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*♡ |4| 2007-12-06 최익곤 1,2773
32110     Re:♡*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*♡ 2007-12-08 나미라 3750
32092 ◆ 그 사제, 그 마음에는 . . . . . . . . . . |7| 2007-12-07 김혜경 1,27716
360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5-06 이미경 1,2779
387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8-29 이미경 1,27715
3871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8-29 이미경 3971
40622 연중 31주 수요일-사랑의 의지를 2008-11-05 한영희 1,2771
416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12-03 이미경 1,27718
4161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12-03 이미경 5435
42045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2-17 이은숙 1,2775
45703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큰 착각 - 윤경재 |2| 2009-04-28 윤경재 1,2777
50557 전철을 탈 때마다 2009-11-09 지요하 1,2771
53801 기다리기 2010-03-10 김중애 1,27714
98420 건강 상식 : 식초에 관하여... |1| 2015-08-02 유웅열 1,2773
107590 [교황님미사강론] 프란치스코 교황 일곱 명의 새 성인을 시성하다(2016년 ... 2016-10-20 정진영 1,2774
107619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|5| 2016-10-22 조재형 1,27715
107744 ♣ 10.29 토/ 참 행복을 위한 삶의 기준점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0-28 이영숙 1,2775
108812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마흔 |2| 2016-12-20 양상윤 1,27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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