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48 마르따 콤플렉스 2004-07-11 박용귀 1,2815
7562 (147) 덜 익은 인간성 |5| 2004-07-24 이순의 1,2815
7565     Re:(147) 덜 익은 인간성 |1| 2004-07-25 김명호 7371
8358 (복음산책) 겸손은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는 삶의 기쁨이다. |8| 2004-10-29 박상대 1,28117
10027 (303) 거절할 수 없는 손님 |11| 2005-03-21 이순의 1,2815
10032     Re:(303) 거절할 수 없는 손님 |7| 2005-03-22 신성자 8791
10084 대야물에 비친 예수님 얼굴 |1| 2005-03-24 이현철 1,2819
10491 그대,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그대 |6| 2005-04-17 양승국 1,28114
11813 (375) 더위에 좀 쉬어 갑시다. |5| 2005-07-31 이순의 1,2817
37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8-07-16 이미경 1,28114
37708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8-07-16 이미경 3673
49744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...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09 박명옥 1,2819
499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16 이미경 1,28117
564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병은 초기에 잡아야 |9| 2010-06-10 김현아 1,28119
896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|1| 2014-06-03 김혜진 1,28110
92957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두고 볼게, 너를 믿는다. |6| 2014-11-30 이기정 1,28113
94309 다시, 희망은 있다.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1-31 노병규 1,2812
94769 사랑의 심부름꾼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5-02-23 김명준 1,28112
97868 "아~ 그분이 여기 계셨네." ● 오상선 신부 |5| 2015-07-06 김종업 1,28112
101306 [교황님 미사 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, 과달루페의 성모님 미사를 봉헌하다" ... 2015-12-24 정진영 1,2813
103476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안승태 신부(서울대교구 사제평생교육원)<부활 ... 2016-03-30 김동식 1,2810
104743 6.6.월.♡♡♡ 하느님을 차지 하는 행복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6-06 송문숙 1,2814
106122 자, 성읍을 세우고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는 탑을 세워 이름을 날리자.(창세 ... 2016-08-16 강헌모 1,2810
106703 9.16.금. ♡♡♡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공로자. - 반영억 라파엘 신 ... |2| 2016-09-16 송문숙 1,2815
1068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자가 지옥 가는 이유 |1| 2016-09-24 김혜진 1,2812
1080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1) 2016-11-11 김중애 1,2816
10825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결국 인내가 모든 것입니다!) 2016-11-23 김중애 1,2811
109572 ♣ 1.23 월/ 죽을 죄를 짓고 죽음을 맞는 불행은 없어야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01-22 이영숙 1,2813
116321 가톨릭기본교리(10-9 하느님의 뜻을 말하는 예언자란) 2017-11-21 김중애 1,2810
118525 #하늘땅나 97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4 2018-02-23 박미라 1,2810
12309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. |2| 2018-09-02 최원석 1,2812
128501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9-03-24 주병순 1,2810
129929 완덕(完德)으로 나아가는 지름길.47 2019-05-25 김중애 1,2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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