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572 ♣ 1.23 월/ 죽을 죄를 짓고 죽음을 맞는 불행은 없어야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01-22 이영숙 1,2813
116321 가톨릭기본교리(10-9 하느님의 뜻을 말하는 예언자란) 2017-11-21 김중애 1,2810
118525 #하늘땅나 97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4 2018-02-23 박미라 1,2810
12309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. |2| 2018-09-02 최원석 1,2812
128501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9-03-24 주병순 1,2810
129929 완덕(完德)으로 나아가는 지름길.47 2019-05-25 김중애 1,2810
13276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5주간 목요일)『헤로데가 ... |1| 2019-09-25 김동식 1,2812
132953 [교황님미사강론]세계 이민의 날 거룩한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[201 ... 2019-10-03 정진영 1,2810
133032 나눔의 고백 2019-10-07 김중애 1,2812
1346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2.17. 화 2019-12-17 김명준 1,2812
136546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복음(마태7,7~10) 2020-03-05 김종업 1,2811
13676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월요일)『예수님께 ... |2| 2020-03-15 김동식 1,2812
136782 ■ 에사우의 복수 다짐[4]/야곱[3]/창세기 성조사[49] |1| 2020-03-15 박윤식 1,2812
141715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0-10-27 주병순 1,2810
14231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|1| 2020-11-21 최원석 1,2812
1424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26) 2020-11-26 김중애 1,2814
14555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31) ‘21.3.26.금 2021-03-26 김명준 1,2811
145608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하느님의 사랑과 인간의 배반 2021-03-28 김중애 1,2813
145910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21-04-06 주병순 1,2810
150183 감사의 조건 2021-10-06 김중애 1,2811
153372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2-24 장병찬 1,2810
154470 [성목요일 묵상] 예수님께서 이곳 양주순교성지에 모인 모든 이의 발을 씻어 ... |1| 2022-04-16 김동진스테파노 1,2811
155145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|1| 2022-05-18 최원석 1,2812
1554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2) |1| 2022-06-02 김중애 1,2817
156602 † 창조 사업의 목적과 기쁨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것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7-29 장병찬 1,2810
5022 복음산책 (연중11주간 토요일) 2003-06-21 박상대 1,2809
5213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여섯번째말씀 2003-07-31 임소영 1,2803
7562 (147) 덜 익은 인간성 |5| 2004-07-24 이순의 1,2805
7565     Re:(147) 덜 익은 인간성 |1| 2004-07-25 김명호 7351
7801 품질 좋은 고추 콩 참깨등을 판매 합니다. 2004-08-26 이영중 1,2800
8418 (복음산책) 이성(理性)보다 강한 믿음 |5| 2004-11-07 박상대 1,28011
166,751건 (1,441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