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9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08 김명준 1,2861
131290 신앙의 길 2019-07-23 김중애 1,2861
132157 시詩같은 인생 -착하고 성실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19-08-31 김명준 1,2867
133706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11-07 주병순 1,2860
1337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10 김명준 1,2860
133787 아는 분의 입관식을 보며..... 2019-11-11 강만연 1,2863
135355 타인을 지적할때 더욱 겸손하라. 2020-01-16 김중애 1,2861
136790 3.16.“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”(루카 4 ... 2020-03-16 송문숙 1,2862
136823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2020-03-17 김중애 1,2861
145351 <가난 속에서 함께 모인다는 것> 2021-03-18 방진선 1,2860
145536 두려워하지 마라, 마리아야. |1| 2021-03-25 최원석 1,2864
1466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12-17/부활 제5주간 금요일) 2021-05-07 한택규 1,2860
146664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21-05-08 주병순 1,2860
1499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9.26) 2021-09-26 김중애 1,2864
155131 ■ 10. 배툴리아 포위[2/2] / 위협받는 유다[1] / 유딧기[10] |2| 2022-05-17 박윤식 1,2861
157346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03 최원석 1,2869
1577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5) |1| 2022-09-25 김중애 1,2867
157977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|4| 2022-10-04 조재형 1,2869
1683 (16) 나자렛 예수의 이름으로.. "사탄아, 물러가라!" 2013-08-01 김정숙 1,2861
2219 20 10 28 (수)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눈꺼풀을 덮어 만져주시어 코의 ... 2021-01-04 한영구 1,2860
8307 스파이더맨2와 하깨서의 하느님 말씀-하깨서 8 2004-10-22 이광호 1,2854
8657 ♣ 12월 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치매에 걸린 듯 ♣ |18| 2004-12-09 조영숙 1,2855
28294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다(요한복음4,1~5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7-06-20 장기순 1,2859
28329 인간의 시선과 하느님의 시선! |19| 2007-06-22 황미숙 1,28517
32006 ◆ 어설퍼 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. . . . . . . . . |11| 2007-12-04 김혜경 1,28518
35601 위로, 치유, 평화를 위한 성경 구절 모음 |2| 2008-04-22 장병찬 1,2852
4024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0-24 이은숙 1,2858
44206 ◆ 신발은 신어도 됩니까? . . . . . . . [박재만 신부님] |6| 2009-02-27 김혜경 1,28517
47227 나의 주님, 나의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09-07-03 박명옥 1,2855
9042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7-15 이미경 1,28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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