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533 양승국 신부님_그분의 거룩함 앞에 나는 얼마나 큰 죄인인지? |2| 2024-11-11 최원석 2166
1775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2) 2024-11-12 김중애 3616
177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4) 2024-11-14 김중애 3136
177611 [연중 제32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|2| 2024-11-14 김종업로마노 2316
177635 연중 제32 주간 토요일 |5| 2024-11-15 조재형 2826
177695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절박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! |2| 2024-11-18 최원석 1846
177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8) 2024-11-18 김중애 2136
1777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0) |1| 2024-11-20 김중애 3266
17776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|3| 2024-11-20 조재형 7476
17789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4주간 월요일: 루카 21, 1 - 4 |1| 2024-11-24 이기승 1326
177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5) 2024-11-25 김중애 2556
177929 양승국 신부님_불멸의 성전을 건립합시다! |1| 2024-11-26 최원석 1606
178002 [연중 제34주간 목요일] 2024-11-28 박영희 1586
17807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1주일: 루카 21, 25~28, 34~ ... |1| 2024-11-30 이기승 1506
1780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대림의 기쁨 “오늘, 그날의 구원을 앞당겨 삽 |2| 2024-12-01 선우경 2136
17810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|3| 2024-12-02 조재형 2586
178164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동료 인간들의 추위와 굶주림, 결핍과 고통을 외면해서 ... |1| 2024-12-04 최원석 3436
178174 대림 제1주간 목요일 |4| 2024-12-04 조재형 2356
178181 [대림 제1주간 수요일] 2024-12-04 박영희 1426
178184 [대림 제1주간 목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|2| 2024-12-04 김종업로마노 1616
178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6) 2024-12-06 김중애 2406
178297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대축일 |3| 2024-12-08 조재형 6476
17830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죄 없음: 사흘만 있으면 가죽옷이 준 ... 2024-12-08 김백봉7 1526
178384 [대림 제2주간 수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12-11 김종업로마노 1636
178386 [대림 제2주간 수요일] 2024-12-11 박영희 1636
178441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|3| 2024-12-13 조재형 2276
17848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3주일: 루카 3, 10 - 18 2024-12-14 이기승 1536
178492 양승국 신부님_구세주의 찬란한 별빛을 뵙고자 한다면... |1| 2024-12-15 최원석 1176
178500 [대림 제3주일 다해, 자선주일] 2024-12-15 박영희 2466
17851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예수님의 권한은 어디로부터 오는가? “분별의 지 |1| 2024-12-16 선우경 19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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