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784 양승국 신부님_캄캄해도 희망하십시오! |1| 2024-10-15 최원석 3066
176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7) 2024-10-17 김중애 2776
176844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|3| 2024-10-17 조재형 6326
1768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8) 2024-10-18 김중애 3556
176868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|3| 2024-10-18 조재형 4546
176937 반영억 신부님_참된 부자가 되십시오 2024-10-21 최원석 2126
176953 [연중 제29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10-21 김종업로마노 1676
176966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|3| 2024-10-22 조재형 4126
176975 [연중 제29주간 화요일] 2024-10-22 박영희 2216
176985 이수철 신부님_책임을 다하는 믿음의 정주(定住) |2| 2024-10-23 최원석 2556
176988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3| 2024-10-23 조재형 3736
17700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9주간 목요일: 루카 12, 49 - ... 2024-10-23 이기승 2326
1770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3) 2024-10-24 김중애 3006
1770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5) 2024-10-25 김중애 3256
177055 [연중 제29주간 금요일] |1| 2024-10-25 박영희 3186
1770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7) |1| 2024-10-27 김중애 2486
177145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(루카 13,19) 2024-10-28 최원석 4196
177149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는 더 작은 것들 안에, 더 낮은 장소에 당신의 현 ... 2024-10-29 최원석 2126
177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9) 2024-10-29 김중애 3286
177157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3| 2024-10-29 조재형 5126
177254 양승국 신부님_언젠가 우리가 인생의 마지막 종착역에 도달했을 때... 2024-11-02 최원석 4116
177301 양승국 신부님_같이 식사합시다! 2024-11-04 최원석 2746
177311 [연중 제31주간 월요일,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] 2024-11-04 박영희 1736
177314 연중 제31 주간 화요일 |3| 2024-11-04 조재형 4396
1773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5) 2024-11-05 김중애 3316
17742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4| 2024-11-08 조재형 4286
177442 양승국 신부님_작은 교회, 그러나 따뜻한 인간미와 환대의 영성이 흘러넘치는 ... 2024-11-09 최원석 1686
177474 이수철 신부님_봉헌의 여정 |2| 2024-11-10 최원석 1956
177533 양승국 신부님_그분의 거룩함 앞에 나는 얼마나 큰 죄인인지? |2| 2024-11-11 최원석 2116
1775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2) 2024-11-12 김중애 35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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