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3) |1| 2019-10-13 김중애 1,2946
13321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7.마귀가 떠나간 자리엔 |3| 2019-10-15 정민선 1,2943
1355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3) 2020-01-23 김중애 1,2946
135660 선물 2020-01-28 김중애 1,2941
141686 2020년 10월 26일[(녹) 연중 제30주간 월요일] 2020-10-26 김중애 1,2940
14264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05 김명준 1,2941
142920 오, 하느님! -하느님 체험, 하느님 자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6| 2020-12-16 김명준 1,2948
144419 <위로하고 위로받는다는 것> 2021-02-09 방진선 1,2940
146389 영원한 생명 2021-04-27 김중애 1,2941
149929 너의 진짜 얼굴을 발견하라 2021-09-23 김중애 1,2941
150370 10.16.“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.” - ... |1| 2021-10-15 송문숙 1,2942
151295 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43] 내 영혼의 제습기 |1| 2021-11-29 김동진스테파노 1,2941
1516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항구보다 먼저 등대를 찾아야 하는 이 ... |1| 2021-12-15 김 글로리아 1,2946
15374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신앙생활보다 더 ... 2022-03-13 박양석 1,2947
154550 4.20. “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.” - 양주 ... |1| 2022-04-19 송문숙 1,2942
6921 복음산책(부활3주간 월요일) 2004-04-26 박상대 1,29312
7173 삼위일체 대축일과 어느 수녀님 2004-06-06 하경호 1,2931
7196     Re:* 보이지도 않고 생각나지도 않는 성모송 2004-06-08 이성근 6530
7249 파견된 자와 자칭 파견된 자! |2| 2004-06-15 황미숙 1,2936
8244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...(연중 제 28주 토요일) |2| 2004-10-15 이현철 1,29311
8589 (215) 유혹! 그 달콤한 형벌! |8| 2004-12-01 이순의 1,2939
8775 장애자가 되지 않으려면 |14| 2004-12-21 박용귀 1,29312
8870 하느님 은총 속에 나를 맡기면... |6| 2004-12-30 이인옥 1,2936
11355 (360) 상팔자가 따로있나?! |6| 2005-06-21 이순의 1,2936
13819 ♣ 11월 29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철부지 어린이 ♣ |8| 2005-11-29 조영숙 1,2937
16621 말이 적은 사람 |1| 2006-03-24 김두영 1,2935
19476 하늘나라의 보물 강론 2006-08-02 원연옥 1,2930
27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5-21 이미경 1,29311
45260 어느 사제의 고백 |8| 2009-04-09 윤경재 1,2939
45273     Re:어느 사제의 고백 |2| 2009-04-09 박영미 4804
54142 내 발을 씻기신 예수 / 그림/나경환신부님 글/유경촌신부님 2010-03-22 노병규 1,29317
97459 진실과 겸손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6-17 김명준 1,29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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