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0737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09)
|
2016-10-09 |
김중애 |
1,302 | 5 |
| 107533 |
[교황님 미사 강론] '프란치스코 교황 - 모범이신 마리아님을 바라보라.' ...
|
2016-10-17 |
정진영 |
1,302 | 3 |
| 108214 |
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?
|
2016-11-21 |
최원석 |
1,302 | 0 |
| 109724 |
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마흔 넷 (사랑 1)
|2|
|
2017-01-30 |
양상윤 |
1,302 | 2 |
| 110216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모성심(聖心)과 ...
|3|
|
2017-02-20 |
김리다 |
1,302 | 5 |
| 110517 |
사순 제1주일: 가해: 새로운 생명에로 초대하는 사순절 / 조욱현 토마스 ...
|1|
|
2017-03-05 |
강헌모 |
1,302 | 1 |
| 114489 |
[살레시안 묵상] 일상의 영적 고문을 극복하는 법 - 토토로 신부
|1|
|
2017-09-05 |
노병규 |
1,302 | 2 |
| 114772 |
170917-성김대건안드레아사제와 성정하상바오로와 동료순교자들 대축일 복음 ...
|1|
|
2017-09-16 |
김진현 |
1,302 | 1 |
| 114841 |
연중 제24주간 수요일
|8|
|
2017-09-20 |
조재형 |
1,302 | 11 |
| 114905 |
성모님/이해인
|1|
|
2017-09-22 |
김중애 |
1,302 | 1 |
| 115498 |
■ 자선을 베풀며 당당히 살아가야 / 연중 제28주간 화요일
|
2017-10-17 |
박윤식 |
1,302 | 0 |
| 117058 |
2017년 12월 25일[(백) 주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]
|
2017-12-25 |
김중애 |
1,302 | 0 |
| 120722 |
2018년 5월 26일(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...
|
2018-05-26 |
김중애 |
1,302 | 0 |
| 125874 |
12.10.월.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.(루카 5, 2 ...
|
2018-12-10 |
강헌모 |
1,302 | 1 |
| 126027 |
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
|1|
|
2018-12-16 |
김중애 |
1,302 | 1 |
| 128471 |
가장 소중한 약속
|
2019-03-23 |
김중애 |
1,302 | 3 |
| 129264 |
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
|1|
|
2019-04-24 |
최원석 |
1,302 | 2 |
| 130698 |
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
|1|
|
2019-06-29 |
최원석 |
1,302 | 2 |
| 131044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5주일. 2019년 7월 14일).
|
2019-07-12 |
강점수 |
1,302 | 1 |
| 131504 |
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
|
2019-08-03 |
주병순 |
1,302 | 0 |
| 13291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02)
|1|
|
2019-10-02 |
김중애 |
1,302 | 7 |
| 135055 |
주님과 일치하는 기도의 효과와 필요성
|
2020-01-03 |
김중애 |
1,302 | 1 |
| 135400 |
죄인을 부르러 왔다 (마르 2,13-17)
|
2020-01-18 |
김종업 |
1,302 | 1 |
| 137299 |
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 ...
|1|
|
2020-04-04 |
최원석 |
1,302 | 2 |
| 142195 |
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 ...
|1|
|
2020-11-16 |
장병찬 |
1,302 | 0 |
| 144597 |
[유튜브 영상] 새신부님의 묵상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- 신학교에서 바친 ...
|
2021-02-17 |
추준호 |
1,302 | 0 |
| 146628 |
■ 9. 돌아온 하느님의 궤 / 엘리와 사무엘[1] / 1사무엘기[9]
|
2021-05-06 |
박윤식 |
1,302 | 1 |
| 150854 |
용서 그리고 화해의 원리.
|
2021-11-08 |
김중애 |
1,302 | 1 |
| 153244 |
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
|1|
|
2022-02-18 |
최원석 |
1,302 | 3 |
| 153506 |
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1처.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 ...
|
2022-03-02 |
사목국기획연구팀 |
1,30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