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414 두눈, 두귀, 코, 입, 두손, 두발, 마음. 2007-06-05 원근식 4613
29688 차를 마시기에 적당한 시간 / 임어당 |3| 2007-08-29 노병규 4614
30214 갈림길...[전동기신부님] |4| 2007-09-25 이미경 4616
30738 오늘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|3| 2007-10-20 노병규 46111
30787 제 글은 제가 지웠습니다^^ 2007-10-22 윤기열 4610
31276 저 것들도 늙을까 ?! |4| 2007-11-12 정순택 4612
32068 놓아 버리고 사랑하기 |7| 2007-12-12 임숙향 4618
33450 *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* |3| 2008-02-05 노병규 4615
33711 *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* |1| 2008-02-15 노병규 4614
34072 ♤- 용서를 위한 기도 -♤ / 이해인 |3| 2008-02-27 노병규 4614
36778 사랑의 완성인 용서 |1| 2008-06-16 조용안 4614
37683 너무나 황홀한 그러나 너무나 안 알려진-추자도 |1| 2008-07-27 이종원 4615
38839 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/이 해인 수녀 |4| 2008-09-23 원근식 4615
39142 **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** 2008-10-07 마진수 4614
39211 가슴속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|1| 2008-10-11 신옥순 4613
39714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2008-11-02 노병규 4614
40173 좀처럼 깨지지가 않습니다 2008-11-23 노병규 4617
40309 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|1| 2008-11-29 마진수 4614
40569 내가 그대의 편지인데 2008-12-11 노병규 4613
40635 기다리는 마음 |2| 2008-12-14 신영학 4613
41084 종소리 2009-01-04 황현옥 4612
43028 이제 ~그만~ 2009-04-15 심현주 4611
43415 성모 성월을 맞이하여 2009-05-07 최찬근 4612
44263 놀라운 종이 조각 작품 |1| 2009-06-16 김동규 4615
44276 사랑하는 별하나 |2| 2009-06-17 노병규 4613
45620 ♡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♡ 2009-08-17 김중애 4611
46356 가을。 연서(戀書) |2| 2009-09-27 노병규 4613
47025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|2| 2009-11-02 노병규 4613
47491 몽당연필 - 이해인 |1| 2009-11-28 노병규 4614
48023 주여! 당신의 터전을 살펴주소서-[기도] 2009-12-26 김영완 4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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