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120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2020-12-24 김중애 1,3072
144708 ■ 모세의 노래[5] / 부록[4] / 신명기[38] |1| 2021-02-20 박윤식 1,3072
14547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8) ‘21.3.23.화 2021-03-23 김명준 1,3071
146288 ■ 3. 룻과 보아즈의 만남 / 룻기[3] 2021-04-22 박윤식 1,3071
146414 부활 제4주간 수요일 복음묵상 2021-04-28 강만연 1,3070
150992 11.15.“주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” - 양주 올리베 ... |1| 2021-11-14 송문숙 1,3072
1517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 성취가 커질수록 기쁨이 줄어드는 ... |1| 2021-12-21 김 글로리아 1,3074
1539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1) |1| 2022-03-21 김중애 1,3076
154761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4-29 장병찬 1,3070
155269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,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이롭다. |1| 2022-05-24 최원석 1,3073
157179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|3| 2022-08-25 조재형 1,3074
5459 생활묵상[행복이 형님] 2003-09-10 마남현 1,3065
7777 맑고, 밝고, 건강하고, 즐겁고, 충실한 마음! |1| 2004-08-23 임성호 1,3062
8451 한국 가톨릭 교회의 선교단체와 선교 센터의 필요성 |4| 2004-11-11 한문석 1,3062
8595 파랑나비 (12/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대축일) |8| 2004-12-02 이현철 1,3066
8601     Re:파랑나비 (12/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대축일) 2004-12-02 황영애 9590
8995 그만 사라, 그만 사. 2005-01-11 박용귀 1,3066
9803 (289) 사람의 마음이 간사한 이유다. |6| 2005-03-06 이순의 1,30615
10898 스스로를 내어맡기는 기도 |1| 2005-05-15 장병찬 1,3062
11579 서른 번의 가출 |2| 2005-07-09 양승국 1,30611
13255 가장 아름다운 꽃 |6| 2005-11-02 노병규 1,30613
22494 신앙생활 안에서 스윗스팟(Sweet Spot)의 체험 |7| 2006-11-17 양승국 1,30616
4995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0-17 김광자 1,3065
527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과 혼인 |2| 2010-02-02 김현아 1,30616
92706 ♡ 믿음의 눈을 떠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1-17 김세영 1,30612
95819 ♡ 돈은 사람을 움직인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4-06 김세영 1,30615
97739 6.30.♡♡♡ 믿는 만큼 보게 된다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5-06-30 송문숙 1,30614
98342 내가 바로 뽑혀야 할 가라지는 아닐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7-29 노병규 1,3064
9980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기꺼이 고통 받고 사랑하며 보속하는 것 |1| 2015-10-14 노병규 1,30611
103663 ♣ 4.9 토/ 고통과 시련 중에 함께하시는 예수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4-08 이영숙 1,3065
104126 믿음의 눈으로/자신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 2016-05-03 김중애 1,3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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