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380 봉헌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05-30 최원석 1,3126
156909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하늘나라는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|1| 2022-08-13 미카엘 1,3121
1570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8) |2| 2022-08-18 김중애 1,3124
157815 영적 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7 최원석 1,3127
4408 삶의안정 2003-01-07 은표순 1,3112
4691 복음의 향기 (사순4주간 수요일) 2003-04-02 박상대 1,3113
5674 얼굴, 마음을 비추는 거울 2003-10-13 이정흔 1,3114
8477 귀향(歸鄕) |2| 2004-11-15 박영희 1,3114
8911 새천년 복음화 계획 |1| 2005-01-03 김신 1,3111
8978 ♣ 1월 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세례받던 날 ♣ |13| 2005-01-09 조영숙 1,3116
9079 기도가 우선 |1| 2005-01-17 박용귀 1,31111
9201 (253) 말 안하는 아저씨가 말 하던 날 |7| 2005-01-26 이순의 1,31110
9783 불안 처방 2005-03-05 박용귀 1,3118
16041 바꿔야 될 것은 바꿀 수 있는 용기 |6| 2006-03-01 양승국 1,31119
18200 예수성심성월에 드리는 찬미가 |1| 2006-06-04 원근식 1,3110
27802 ◆ 원색(原色)의 신앙 . . . . . . [하한주 신부님] |15| 2007-05-28 김혜경 1,31114
318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11-27 이미경 1,3119
546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07 이미경 1,31117
94515 존엄한 품위의 삶 -하느님의 자녀답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4| 2015-02-10 김명준 1,31114
98403 연중 제18주일/하느님께서 빵을 주신다/김 찬선 신부 2015-08-01 원근식 1,3110
101594 ♣ 1.8 금/ 영적 성숙을 위한 겸손과 믿음의 씨앗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01-07 이영숙 1,3116
104165 ♣ 5.6 금/ 슬퍼하고 기뻐하는 까닭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05 이영숙 1,3117
109509 우리 믿는 이들은 누구인가? -안으로는 주님의 제자弟子, 밖으로는 주님의 ... |4| 2017-01-20 김명준 1,3118
109885 2.5.오늘의기도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7-02-05 송문숙 1,3110
110411 2.28."누구든지 나때문에 복음 때문에~ 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3| 2017-02-28 송문숙 1,3111
11557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2.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? ... |2| 2017-10-20 김리다 1,3112
126341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. 2018-12-27 김중애 1,3110
127092 침묵 속의 사랑 2019-01-26 김중애 1,3112
127967 3.2.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9-03-02 송문숙 1,3110
129245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어부가 어찌 이리 생생한 드라마를 보듯) 2019-04-23 김중애 1,3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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