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841 당신과 내가 너그럽지 못했기 때문 2016-11-02 김중애 1,3130
1089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7) |1| 2016-12-27 김중애 1,3136
11110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마흔 아홉 |2| 2017-03-30 양상윤 1,3132
1162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우리의 기도 (1409) '17.11.20.월. |1| 2017-11-20 김명준 1,3131
127163 1.29.내 형제 , 누이, 어머니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1-29 송문숙 1,3132
127500 2.11.말씀기도 -"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... |1| 2019-02-11 송문숙 1,3132
12775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7-1 식구와 양식) 2019-02-21 김중애 1,3131
12823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9-7 자살의 애매한 판단) 2019-03-13 김중애 1,3131
128722 ■ 오직 인내로 그분 말씀을 실천하다보면 / 사순 제4주간 화요일 |1| 2019-04-02 박윤식 1,3131
130240 2019년 6월 7일(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) 2019-06-07 김중애 1,3130
13446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 - 행복한 아쉬움 (타지마할/인도) |1| 2019-12-10 양상윤 1,3131
134767 12.22.“그 몸에 잉태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” -양주 올 ... 2019-12-22 송문숙 1,3131
136512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|1| 2020-03-04 최원석 1,3132
142382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[(홍)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 ... 2020-11-24 김중애 1,3130
144442 사랑은 보여줄수 없는것이기에 아름답습니다. 2021-02-10 김중애 1,3131
14547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|1| 2021-03-22 강만연 1,3132
14550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5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3-24 장병찬 1,3130
1514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해지려면 지혜로운 자를 사랑하라. |2| 2021-12-09 김 글로리아 1,3137
15182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가정의 성인식: 자녀에게 자유가 주어 ... |1| 2021-12-25 김 글로리아 1,3136
153190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2022-02-16 김중애 1,3131
153433 인 생 덕 목 (人 生 德 目) 2022-02-27 김중애 1,3134
153657 회개와 설교 |3| 2022-03-09 강만연 1,3134
1545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20,11-18/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) 2022-04-19 한택규 1,3130
1559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8,23-27/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) 2022-06-28 한택규 1,3130
2446 21 06 02 수 운동기구 운동 하품 3번 하여 처진 S상 결장과 오른쪽 ... 2022-06-18 한영구 1,3130
4734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0 배기완 1,3124
7355 파란 스웨터를 갖고 싶어하기 두 달 전에 (2) |1| 2004-06-29 박영희 1,3122
7470 어떤 말씀을 고를까? |1| 2004-07-13 이인옥 1,3124
7567 (복음산책)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|1| 2004-07-26 박상대 1,3126
7703 (복음산책) 나의 마니피캇 |1| 2004-08-14 박상대 1,3124
7707     Re:(복음산책) 나의 마니피캇 2004-08-15 조원제 1,0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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