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417 스스로 행복한 사람 2021-02-09 김중애 1,3152
14444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연중 제5주간 수요일(마르7,14-23) |1| 2021-02-10 강헌모 1,3152
145531 2021년 3월 25일 목요일[(백)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2021-03-25 김중애 1,3150
151627 사랑의 훈련, 사랑의 힘 -“오소서, 주 하느님, 당신이 되게 하소서”- ... |2| 2021-12-16 김명준 1,3156
153321 <가까이 하기와 거리 두기의 균형> |1| 2022-02-22 방진선 1,3152
155471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2-06-03 주병순 1,3150
6620 자비 2004-03-08 조영숙 1,3148
8424 들꽃처럼 살리라 - 최 영배 비오 신부님 |2| 2004-11-08 송규철 1,3143
9406 [2/11]금: 참된 단식?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2-10 김태진 1,3141
12059 거위와 기러기의 지혜 |6| 2005-08-24 박영희 1,3147
13773 (420) 꼬리모음 - 수능시험무렵 |3| 2005-11-26 이순의 1,3145
1432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0 노병규 1,3146
15064 평생의 갈증을 채워주는 교회 |6| 2006-01-19 양승국 1,31422
16085 "단식하는 이유" - 이찬홍 야고보신부님 강론 글 |4| 2006-03-03 조경희 1,31411
21904 < 37 > ‘고통’이라는 용서의 약 ㅣ강길웅 신부님 |8| 2006-10-30 노병규 1,31411
25796 오늘의 묵상 (3월2일) |21| 2007-03-02 정정애 1,3148
28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06-24 이미경 1,31410
307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10-10 이미경 1,31416
307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7| 2007-10-10 이미경 4074
41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1-24 이미경 1,31417
44306 빠다킹 신부님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9-03-03 이미경 1,31420
48248 ♡너 때문이다'라는 말 대신♡ |2| 2009-08-11 김중애 1,3143
53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03 이미경 1,31421
741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07-02 이미경 1,31414
86583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연주 제1주간 에파타 - ... |1| 2014-01-16 박명옥 1,3142
89500 하루하루가 좋은 날이다(日日是好日).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 ... |4| 2014-05-29 김명준 1,31414
90711 ♥벌받아 죽은 이들의 항로로 제단을 씌우다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4-08-01 장기순 1,3143
9319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2-12 이미경 1,31412
93563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! -하느님 예찬(禮讚)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4| 2014-12-31 김명준 1,31415
94552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2월 12일) 2015-02-11 김동식 1,3140
9520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3-12 이미경 1,31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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