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28 본당 |2| 2005-06-19 박용귀 1,3153
11858 하느님은 왜 이렇게 하실까요? |15| 2005-08-04 황미숙 1,31514
12419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9| 2005-09-20 박영희 1,31511
19959 신령한 언어(방언)=믿지 않는 이들의 표징일뿐 |2| 2006-08-22 임소영 1,3150
35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4-28 이미경 1,31520
43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2-09 이미경 1,31523
45085 지혜로운 기도와 청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2| 2009-04-02 이은숙 1,3153
49929 10월 16일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9-10-16 노병규 1,31522
63862 4월 22일 주님 수난 성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22 노병규 1,31523
63988 4월 27일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27 노병규 1,31525
100999 성지에서 내리는 은총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2-10 강헌모 1,3153
10205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2016-01-28 성 토마스 아 ... 2016-01-27 김동식 1,3152
10317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5주간 수요일)『 자유 』 |2| 2016-03-15 김동식 1,3152
104320 5.14.토.♡♡♡ 억지로 하면 헛 고생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5-14 송문숙 1,3157
1056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3) 2016-07-23 김중애 1,3157
106538 9.7. “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"- 파주 올리베 ... 2016-09-07 송문숙 1,3152
115937 진실한 입술과 거짓된 혀. 2017-11-04 김중애 1,3150
116124 깨어 있어라 2017-11-12 최원석 1,3151
117241 1.1.강론. 천주의 모친 대축일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 2018-01-01 송문숙 1,3151
12133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믿나이다! 마귀의존재를! |2| 2018-06-22 김리다 1,3152
12270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하느님은 영원하시지만, 인 ... 2018-08-17 김중애 1,3154
12650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0. 斷想하면, 단상할 ... |2| 2019-01-02 김시연 1,3151
127286 주님,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. |1| 2019-02-02 최원석 1,3151
12926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24 김명준 1,3151
13011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5-1 신약성서) 2019-06-01 김중애 1,3150
130147 거꾸로 자라는 나무 |4| 2019-06-03 이정임 1,3151
131426 세월아!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. 2019-07-30 김중애 1,3152
134787 영성적인 야망에 조심하십시오. 2019-12-23 김중애 1,3150
13637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)『신랑을 ... |2| 2020-02-27 김동식 1,3152
137601 2020년 4월 17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] 2020-04-17 김중애 1,3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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