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783 요나보다 더 큰 이 2021-02-23 김대군 1,3210
144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01) 2021-03-01 김중애 1,3214
15257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는 것이 ... |2| 2022-01-28 김 글로리아 1,3215
153734 작은만남과 큰만남 |1| 2022-03-13 김중애 1,3212
15431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1,45-56/사순 제5주간 토요일) 2022-04-09 한택규 1,3210
154701 믿음의 눈으로/믿음 : 하느님과의 결합 |1| 2022-04-27 김중애 1,3213
155995 30 연중 제13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6-29 김대군 1,3211
993 나의 성모신심 |3| 2007-12-03 조기동 1,3211
4009 공의회 2002-09-05 유대영 1,3201
7157 복음산책(마리아 방문축일) 2004-05-31 박상대 1,32011
7495 (복음산책) 메시아적 예언자인 이사야 2004-07-16 박상대 1,3204
8451 한국 가톨릭 교회의 선교단체와 선교 센터의 필요성 |4| 2004-11-11 한문석 1,3202
10809 노인이란? |1| 2005-05-09 박용귀 1,3207
13558 사제가 된 후에 읽어 보아라 |2| 2005-11-16 노병규 1,32010
13598 잘 들리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|2| 2005-11-18 양승국 1,32019
13600     Re:미사 시간에 익어가는 머리.. |3| 2005-11-18 이옥 7999
14392 * 크리스마스의 악몽? * |4| 2005-12-22 이현철 1,3206
28756 영혼의 정원- 허윤석신부 |11| 2007-07-11 허윤석 1,32012
373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7-01 이미경 1,32018
43731 참 행복은 초라하게 드러난다.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9-02-11 노병규 1,32011
491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♡사랑과 평화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9-15 박명옥 1,3208
50054 '기다리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0 정복순 1,3204
70996 연중 제5주일 - 사랑의 치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05 박명옥 1,3200
87347 주원준 박사님 구약성경과 신들/ 제4강 구약성경에 하늘신은 없다 2014-02-19 이정임 1,3200
88763 교황님: "박쥐와 같은 그리스도인들"이 있습니다. |1| 2014-04-25 김정숙 1,3200
89548 교황 프란치스코: 두려워 마십시오! 기뻐하십시오! |1| 2014-05-31 김정숙 1,3204
957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03 이미경 1,32013
98362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|10| 2015-07-30 조재형 1,32015
103793 ♣ 4.16 토/ 사랑으로 기억하고 삶으로 고백하는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4-15 이영숙 1,3205
105920 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바로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|1| 2016-08-06 박윤식 1,3203
106368 ♣ 8.30 화/ 거룩한 영 안에서 자유와 해방을 선포함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6-08-29 이영숙 1,3205
166,848건 (1,371/5,5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