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1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♡사랑과 평화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9-15 박명옥 1,3208
50054 '기다리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0 정복순 1,3204
70996 연중 제5주일 - 사랑의 치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05 박명옥 1,3200
87347 주원준 박사님 구약성경과 신들/ 제4강 구약성경에 하늘신은 없다 2014-02-19 이정임 1,3200
88763 교황님: "박쥐와 같은 그리스도인들"이 있습니다. |1| 2014-04-25 김정숙 1,3200
89548 교황 프란치스코: 두려워 마십시오! 기뻐하십시오! |1| 2014-05-31 김정숙 1,3204
957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03 이미경 1,32013
98362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|10| 2015-07-30 조재형 1,32015
105920 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바로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|1| 2016-08-06 박윤식 1,3203
106368 ♣ 8.30 화/ 거룩한 영 안에서 자유와 해방을 선포함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6-08-29 이영숙 1,3205
115212 하느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리아, 인류 구원의 길로 2017-10-05 김철빈 1,3200
115696 [파도바의 성 안토니오]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 2017-10-25 김중애 1,3200
1159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92) '17.11.3. 금. |1| 2017-11-03 김명준 1,3202
1159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93) '17.11.4. 토. 2017-11-04 김명준 1,3200
12280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0.인간상(人間像)-현대세계의 사목헌장으로 본-) 2018-08-21 김중애 1,3201
125450 2018년 11월 25일 주일(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) 2018-11-25 김중애 1,3201
126176 12.22.비천함을 돌보시는 하느님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22 송문숙 1,3203
126438 성가정 |2| 2018-12-30 최원석 1,3201
127036 1.24.나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마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9-01-24 송문숙 1,3201
127324 미혹의 문. 2019-02-04 김중애 1,3201
127454 2.9.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2-09 송문숙 1,3201
128553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9-03-26 주병순 1,3200
131097 ■ 예수님의 그 쌍 칼을 들고서 /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|2| 2019-07-15 박윤식 1,3201
131597 예행 연습이없는 인생 2019-08-08 김중애 1,3204
1321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30 김명준 1,3202
132352 ★ 손의 십계명과 입의 십계명 |1| 2019-09-07 장병찬 1,3200
133104 ★ 묵주기도의 놀라운 일 |2| 2019-10-11 장병찬 1,3201
134754 침묵 가운데 2019-12-22 김중애 1,3201
135095 우리의나약함 가운데 두드러진 것 2020-01-05 김중애 1,3200
1361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2-18 김명준 1,3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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