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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중심의 공동체 -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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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17 |
김명준 |
3,512 | 6 |
| 120605 |
기도와 믿음 -하늘에서 오는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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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1 |
김명준 |
4,222 | 6 |
| 120648 |
행복한 삶 -지혜智慧, 겸손謙遜, 관대寬大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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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3 |
김명준 |
4,127 | 6 |
| 120665 |
하느님 맛 -죄에 대한 근본적 처방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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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4 |
김명준 |
3,972 | 6 |
| 12067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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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4 |
김중애 |
1,837 | 6 |
| 120699 |
일치의 중심 -하느님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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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5 |
김명준 |
3,658 | 6 |
| 120713 |
동심童心의 회복 -회개와 시편영성의 생활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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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6 |
김명준 |
3,022 | 6 |
| 12072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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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6 |
김중애 |
2,198 | 6 |
| 120771 |
거룩한 삶 -버림, 따름, 섬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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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9 |
김명준 |
3,194 | 6 |
| 12084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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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1 |
김중애 |
2,349 | 6 |
| 12095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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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6 |
김중애 |
2,049 | 6 |
| 12097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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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7 |
김중애 |
2,198 | 6 |
| 12100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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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8 |
김중애 |
2,505 | 6 |
| 12102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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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9 |
김중애 |
2,020 | 6 |
| 121026 |
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천국에도 뒷문이 있다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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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9 |
김중애 |
2,119 | 6 |
| 121110 |
"어떻게 살아야 하나?" -하느님의 감동, 영적전쟁의 승리- 이수철 프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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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13 |
김명준 |
2,885 | 6 |
| 121157 |
기도가 답이다 -늘 새로운 출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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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15 |
김명준 |
3,081 | 6 |
| 12116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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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15 |
김중애 |
2,06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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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주님과의 관계’가 답이다 -관계의 깊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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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16 |
김명준 |
3,766 | 6 |
| 121292 |
참 자유롭고 부요하고 행복한 사람들 -하느님 아버지 중심의 삶- 이수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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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0 |
김명준 |
3,148 | 6 |
| 121341 |
천국체험 -하늘에 사랑의 보물 쌓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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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2 |
김명준 |
3,942 | 6 |
| 121364 |
연중 제11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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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3 |
조재형 |
2,241 | 6 |
| 121367 |
믿음의 힘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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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3 |
김명준 |
2,929 | 6 |
| 121396 |
영원한 도반 -예수님과의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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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4 |
김명준 |
3,706 | 6 |
| 12140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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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4 |
김중애 |
2,458 | 6 |
| 12143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5)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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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5 |
김중애 |
1,613 | 6 |
| 12145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6)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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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6 |
김중애 |
2,649 | 6 |
| 121526 |
“이렇게 살고 싶다!” -“늘 오래되고, 늘 새롭게(Ever old, e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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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9 |
김명준 |
2,800 | 6 |
| 12155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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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30 |
김중애 |
1,60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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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좋은 칭찬 한 마디에 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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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30 |
김중애 |
1,575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