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515 주님 중심의 공동체 -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8-05-17 김명준 3,5126
120605 기도와 믿음 -하늘에서 오는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4| 2018-05-21 김명준 4,2226
120648 행복한 삶 -지혜智慧, 겸손謙遜, 관대寬大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8-05-23 김명준 4,1276
120665 하느님 맛 -죄에 대한 근본적 처방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1| 2018-05-24 김명준 3,9726
120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4) 2018-05-24 김중애 1,8376
120699 일치의 중심 -하느님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1| 2018-05-25 김명준 3,6586
120713 동심童心의 회복 -회개와 시편영성의 생활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8-05-26 김명준 3,0226
1207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6) 2018-05-26 김중애 2,1986
120771 거룩한 삶 -버림, 따름, 섬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5| 2018-05-29 김명준 3,1946
1208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1) |2| 2018-06-01 김중애 2,3496
120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6) |3| 2018-06-06 김중애 2,0496
120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7) |1| 2018-06-07 김중애 2,1986
1210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8) 2018-06-08 김중애 2,5056
121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9) 2018-06-09 김중애 2,0206
1210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천국에도 뒷문이 있다!) |2| 2018-06-09 김중애 2,1196
121110 "어떻게 살아야 하나?" -하느님의 감동, 영적전쟁의 승리- 이수철 프란 ... |1| 2018-06-13 김명준 2,8856
121157 기도가 답이다 -늘 새로운 출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2| 2018-06-15 김명준 3,0816
1211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5) |2| 2018-06-15 김중애 2,0686
121187 ‘주님과의 관계’가 답이다 -관계의 깊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5| 2018-06-16 김명준 3,7666
121292 참 자유롭고 부요하고 행복한 사람들 -하느님 아버지 중심의 삶- 이수철 ... |3| 2018-06-20 김명준 3,1486
121341 천국체험 -하늘에 사랑의 보물 쌓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6| 2018-06-22 김명준 3,9426
121364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|12| 2018-06-23 조재형 2,2416
121367 믿음의 힘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18-06-23 김명준 2,9296
121396 영원한 도반 -예수님과의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6| 2018-06-24 김명준 3,7066
1214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4) |1| 2018-06-24 김중애 2,4586
1214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5) |1| 2018-06-25 김중애 1,6136
121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6) |1| 2018-06-26 김중애 2,6496
121526 “이렇게 살고 싶다!” -“늘 오래되고, 늘 새롭게(Ever old, e ... |3| 2018-06-29 김명준 2,8006
121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30) |1| 2018-06-30 김중애 1,6056
1215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좋은 칭찬 한 마디에 나는 ... |1| 2018-06-30 김중애 1,57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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