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11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6주간 목요일)『 믿음 ... |1| 2017-02-15 김동식 1,3252
1103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42) '17.2.26.일. |4| 2017-02-26 김명준 1,3253
110619 하느님의 대가족 |1| 2017-03-09 김중애 1,3251
111122 축복과 저주 |1| 2017-03-30 강헌모 1,3253
114544 미사는 최고의 기도! 2017-09-07 김철빈 1,3250
117527 #하늘땅나 70 [참행복7] "평화를 이루는 사람" 2 2018-01-12 박미라 1,3250
12333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치유가 필요한 우리) 2018-09-10 김중애 1,3253
127260 세례명을 베드로로 지은 이유 |2| 2019-02-01 강만연 1,3250
12768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6 교회 사회사업) 2019-02-18 김중애 1,3251
129354 우리라는 행복 |1| 2019-04-28 김중애 1,3252
131282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제1독서(탈출14,21~15,1ㄴ) |1| 2019-07-23 김종업 1,3251
132872 배움의 여정 -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형제애의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9-30 김명준 1,3259
134114 하늘나라 시민들의 가장 큰 행복 2019-11-25 김중애 1,3251
134335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. 2019-12-05 김중애 1,3250
135020 주님의 연인戀人이자 친구親舊인 우리들 -예닮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20-01-02 김명준 1,3257
135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03) 2020-02-03 김중애 1,3258
135931 [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](1) |1| 2020-02-09 장병찬 1,3251
140508 2020년 9월 3일 목요일[(백)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] 2020-09-03 김중애 1,3250
142447 ‘새 하늘과 새 땅’의 ‘하느님 나라’를 삽시다 -오늘 지금 여기에서- ... |3| 2020-11-27 김명준 1,3257
143783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2021-01-16 김중애 1,3251
145399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2021-03-19 강만연 1,3250
150033 도란도란글방/어제에 이어~ (에페소서4,22-24) 2021-09-28 김종업 1,3250
154019 자신의 잘못된 罪(病)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者가 많다. (루카1 ... |1| 2022-03-26 김종업로마노 1,3250
1541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3) |1| 2022-04-03 김중애 1,3257
154255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2| 2022-04-06 장병찬 1,3250
154370 ■ 1. 입문[1/2]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1] |1| 2022-04-11 박윤식 1,3252
154476 <말씀이 사람이 되시게 한다는 것> |1| 2022-04-16 방진선 1,3253
154670 “야훼”- ‘내 말을 네 말로 쓸께’ (1베드5,5ㄴ-11) |1| 2022-04-26 김종업로마노 1,3251
154752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. |1| 2022-04-29 최원석 1,3252
156073 파견된 이, 기도하는 이, 기록될 이 |2| 2022-07-03 최원석 1,32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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