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8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20 김명준 1,3333
137291 4.4."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오?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 ... |1| 2020-04-04 송문숙 1,3334
138713 십자가의 신비를 깨달은 사람에게는 신앙이 과연 무슨 의미일까? |1| 2020-06-04 강만연 1,3332
141768 하늘 길 기도 (2484) ‘20.10.30. 금. 2020-10-30 김명준 1,3334
142352 ■ 나팔 신호[15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5] |2| 2020-11-22 박윤식 1,3332
1428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2) 2020-12-12 김중애 1,3333
14317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... |1| 2020-12-26 김동식 1,3330
144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4) 2021-02-14 김중애 1,3334
145119 선은 남는다. 2021-03-08 김중애 1,3331
145743 [주님 만찬 성목요일]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, (요한13,1-15) 2021-04-01 김종업 1,3330
145763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건너가실 때가 온 것을 아셨다. |1| 2021-04-01 최원석 1,3332
146171 두 개의 종이봉투 2021-04-18 김중애 1,3334
151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1) 2021-12-01 김중애 1,3336
152489 1.25.사도 바오로 개종 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2-01-24 송문숙 1,3332
153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3) 2022-03-13 김중애 1,3335
154426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. |1| 2022-04-14 김중애 1,3332
15462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|1| 2022-04-23 주병순 1,3330
157033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19 박영희 1,3332
157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31) |1| 2022-08-31 김중애 1,3336
227 그대를 위해서? 2001-12-30 이풀잎 1,3335
1700 꽃자리 |6| 2013-10-17 양미숙 1,3331
7779 창세기에 나타난 하느님의 두 얼굴 |2| 2004-08-23 권상룡 1,3322
7821 (10) 그게 정말일까요? |6| 2004-08-29 유정자 1,3323
8783 (복음산책) 성모의 노래는 곧 예수님의 노래 |3| 2004-12-21 박상대 1,33210
9292 참된 봉헌 (2/2 주의 봉헌축일) |3| 2005-02-01 이현철 1,33210
10065 (305) 지극히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|10| 2005-03-23 이순의 1,3326
34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3-11 이미경 1,33220
42888 1월 13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1-13 노병규 1,33214
90623 ▒ - 배티 성지, Last Rose of Summe / 6월의 마지막 매 ... |2| 2014-07-26 박명옥 1,3323
93912 연민과 겸손 -참여형과 은둔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5| 2015-01-15 김명준 1,332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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