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60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6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8 장병찬 1,3340
145743 [주님 만찬 성목요일]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, (요한13,1-15) 2021-04-01 김종업 1,3340
145884 평안하냐? |1| 2021-04-05 최원석 1,3341
14593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21-04-07 주병순 1,3340
146395 <하루 하루를 살리는 글쓰기라는 것> |1| 2021-04-27 방진선 1,3341
146536 5.3. “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21-05-03 송문숙 1,3342
146549 <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> 2021-05-03 방진선 1,3340
146688 ■ 2. 사울을 만난 사무엘 / 사무엘과 사울[2] / 1사무엘기[12] 2021-05-09 박윤식 1,3341
149960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... |1| 2021-09-25 장병찬 1,3340
150161 대단한 성공 2021-10-05 김중애 1,3342
151283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2021-11-29 김중애 1,3341
151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1) 2021-12-01 김중애 1,3346
152489 1.25.사도 바오로 개종 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2-01-24 송문숙 1,3342
153990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24 김종업로마노 1,3341
154860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|2| 2022-05-04 최원석 1,3343
154949 <우리가 아는 걸 홀가분하게 나눈다는 것> |1| 2022-05-08 방진선 1,3341
1121 극 과 극 |2| 2008-09-11 최종하 1,3341
2040 비위생적인 성당 성수 폐지를 건의합니다. 2020-01-26 진장춘 1,3342
7436 진정한 겸손. 2004-07-10 김현아 1,3330
7779 창세기에 나타난 하느님의 두 얼굴 |2| 2004-08-23 권상룡 1,3332
8783 (복음산책) 성모의 노래는 곧 예수님의 노래 |3| 2004-12-21 박상대 1,33310
10065 (305) 지극히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|10| 2005-03-23 이순의 1,3336
10921 새 삶이 어려운 이유 2005-05-17 박용귀 1,3338
11044 재물 2005-05-25 김성준 1,3333
14730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6. 80세 노인의 미 대륙 횡단 자전거 여행 2006-01-06 박종진 1,3332
28475 ** 공평하신 하느님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|2| 2007-06-28 이은숙 1,3338
49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0-13 이미경 1,33313
5981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11-09 김광자 1,3335
72759 4월 29일 부활 제4주일(성소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4-29 노병규 1,33315
8933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5-21 이미경 1,33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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