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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688 문을 열어 두십시오 2020-12-07 김중애 1,3341
142818 '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.' 2020-12-11 이부영 1,3340
143189 나를 따르라. 2020-12-27 김중애 1,3341
143375 헤로데만 가짜인가? (마태2,1-12) 2021-01-03 김종업 1,3340
143674 *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, 그리고 기도 (에페6:13-24) 2021-01-12 김종업 1,3340
143803 ‘동굴의 비유’ 2021-01-17 이부영 1,3340
14475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1-02-22 김대군 1,3340
145120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 2021-03-08 김중애 1,3341
145353 “내가 이 백성을 보니,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. 2021-03-18 강헌모 1,3341
14560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6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8 장병찬 1,3340
145884 평안하냐? |1| 2021-04-05 최원석 1,3341
14593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21-04-07 주병순 1,3340
146395 <하루 하루를 살리는 글쓰기라는 것> |1| 2021-04-27 방진선 1,3341
146536 5.3. “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21-05-03 송문숙 1,3342
146549 <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> 2021-05-03 방진선 1,3340
146688 ■ 2. 사울을 만난 사무엘 / 사무엘과 사울[2] / 1사무엘기[12] 2021-05-09 박윤식 1,3341
149960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... |1| 2021-09-25 장병찬 1,3340
150161 대단한 성공 2021-10-05 김중애 1,3342
150654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|6| 2021-10-29 조재형 1,3349
151283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2021-11-29 김중애 1,3341
1515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10) |1| 2021-12-10 김중애 1,3347
152495 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|1| 2022-01-25 김중애 1,3342
153990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24 김종업로마노 1,3341
154860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|2| 2022-05-04 최원석 1,3343
154949 <우리가 아는 걸 홀가분하게 나눈다는 것> |1| 2022-05-08 방진선 1,3341
1121 극 과 극 |2| 2008-09-11 최종하 1,3341
2040 비위생적인 성당 성수 폐지를 건의합니다. 2020-01-26 진장춘 1,3342
6666 ★ 콤플렉스 ★ 2004-03-15 조영숙 1,3336
7436 진정한 겸손. 2004-07-10 김현아 1,3330
10775 영적인 가난함이 더 행복하다 |6| 2005-05-06 박영희 1,3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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