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264 <거룩한내맡김영성> 내맡긴 영혼은(1)- 이해욱신부 |3| 2013-01-17 김혜옥 5026
78272 “얘야, 내가 너를 사랑한다.”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1-17 김은영 4646
78277 그렇다면 믿기로 합시다. |1| 2013-01-17 이기정 3056
78286 여러가지 권고(콜로새4,1-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3-01-18 장기순 3906
78308 <거룩한내맡김영성> 내맡긴 영혼은(3)- 이해욱신부 |3| 2013-01-19 김혜옥 4046
78347 <거룩한내맡김영성> 내맡긴 영혼은(5)- 이해욱신부 |4| 2013-01-21 김혜옥 4186
78448 개안(開眼)의 여정 -관상과 선교- 2013.1.25 금요일, 이수철 프란 ... 2013-01-25 김명준 3826
78455 <거룩한내맡김영성> 내맡겨 드리려면(3)- 이해욱신부 |1| 2013-01-26 김혜옥 4306
78530 <거룩한내맡김영성> 하느님께 내맡기실 분- 이해욱신부 |1| 2013-01-30 김혜옥 6526
78535 자유체험, 부재체험 --- 요한복음 6,1~15 ; 6,16~21 |1| 2013-01-30 강헌모 4436
78541 자, 이제 떠날 준비를 하십시오.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1-30 김은영 3966
78565 내 안에 이토록 아름다운 주님의 빛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1-31 김은영 5116
78567 말씀의 등불 -치유, 정화, 성화- 2013.1.31 목요일, 이수철 프란 ... 2013-01-31 김명준 4276
78573 <거룩한내맡김영성> 휘파람새는 온 몸으로- 이해욱신부 |2| 2013-02-01 김혜옥 3616
78582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자라는데...-오상선신부- |1| 2013-02-01 김종업 4066
78613 봉헌의 축복 - 2013.2.2 토요일 주님 봉헌 축일(봉헌생활의 날), ... 2013-02-02 김명준 3956
78617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/주님의 봉헌 축일 복음묵상 |2| 2013-02-02 신미숙 3816
78632 사랑의 발견 -묻혀있는 보물- 2013.2.3 연중 제4주일, 이수철 프란 ... |1| 2013-02-03 김명준 3696
78652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4일 월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2-04 신미숙 4046
78672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많이 다릅니다.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2-05 김은영 5106
78675 간절한 믿음 -간절하면 이루어진다.- 2013.2.5 화요일, 이수철 프란 ... 2013-02-05 김명준 5466
78691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6일 수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2-06 신미숙 4286
78709 <거룩한내맡김영성>'거룩한 지향(志向)'은-이해욱신부 |4| 2013-02-07 김혜옥 4356
7882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11일 월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2-11 신미숙 3416
78862 참고 기다림이 바로 사랑이다![허윤석신부님] |1| 2013-02-12 이순정 4456
78872 <거룩한내맡김영성> '내맡김의 힘' 해설 -이해욱신부 |1| 2013-02-13 김혜옥 4306
78890 재의 수요일의 의미 [허윤석신부님] 2013-02-13 이순정 5506
78897 <거룩한내맡김영성> 천국도,행복도,내맡김도-이해욱신부 |1| 2013-02-14 김혜옥 4696
78922 <거룩한내맡김영성>나비(마리아)처럼 날아서-이해욱신부 |2| 2013-02-15 김혜옥 4436
78941 참된 단식 -올바른 수행- 2013.2.15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, 이수 ... |1| 2013-02-15 김명준 40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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