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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1-02 이미경 1,35120
1009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|3| 2015-12-06 김혜진 1,35113
105776 ♣ 7.30 토/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7-29 이영숙 1,3518
1059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준 것을 기억하지 않는 자 |2| 2016-08-09 김혜진 1,3519
1084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1) |1| 2016-12-01 김중애 1,3516
109627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17-01-25 김중애 1,3512
110479 3.3.♡♡♡ 단식은 왜 하나요?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3-03 송문숙 1,3513
110558 170307 -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김옥수 도미니코 신부님 |3| 2017-03-07 김진현 1,3512
110953 ♣ 3.24 금/ 모든 것을 쏟아 부어, 자신처럼 사랑하라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7-03-23 이영숙 1,3517
117262 ■ 그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/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 ... 2018-01-02 박윤식 1,3511
117999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2018-02-02 최원석 1,3511
122437 내가 생명의 빵이다 |1| 2018-08-05 최원석 1,3512
126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0) 2019-01-20 김중애 1,3517
127003 ■ 주어진 기적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| 2019-01-23 박윤식 1,3512
127399 사람은 자기가 세운 목표를 이루고야 만다 2019-02-07 이정임 1,3511
128156 2019년 3월 10일(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, 유혹을 ... 2019-03-10 김중애 1,3510
128874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5 일 째) 2019-04-08 김중애 1,3511
130870 ■ 예수님 함께하는 잔칫날에 단식이라니 /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|2| 2019-07-06 박윤식 1,3513
13135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 주일. 2019년 7월 28일). |2| 2019-07-26 강점수 1,3511
132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21) |1| 2019-09-21 김중애 1,3515
134271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9-12-02 주병순 1,3510
134880 눈썹 없는 아내 이야기를 보면서..... |1| 2019-12-27 강만연 1,3511
136620 ■ 맏아들 권리를 매각[2]/이사악[2]/창세기 성조사[42] |1| 2020-03-08 박윤식 1,3512
136717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(창세37,3-4.12-13ㄷ.17ㄹ-28) |1| 2020-03-13 김종업 1,3510
13704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0-03-25 주병순 1,3510
137105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복음(요한7,40~53) 2020-03-27 김종업 1,3510
137504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20-04-12 주병순 1,3510
137534 부활하신 주님과 일치의 여정 -사랑, 만남,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4-14 김명준 1,3516
137772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4-24 강만연 1,3511
141933 하늘 길 기도 (2491) ‘20.11.6. 금. 2020-11-06 김명준 1,3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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