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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선택하는 바보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르6,17-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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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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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6,17-29 묵상/ 세례자 요한의 목을 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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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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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유함 /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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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30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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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권위와 힘 - 8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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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30 |
김명준 |
44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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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날 때를 알아야 한다 -반영억라파엘신부- (루가 4,38-4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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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31 |
김종업 |
64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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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31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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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3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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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3일 야곱의 우물- 루카6,15 묵상/ 나와 함께하는 그 사람도 분명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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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3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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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과 종의 영성 - 9.3(토)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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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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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뭉쳐야 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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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3 |
김혜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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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고는 보초의 임무다 -강길웅신부- (마태오 18,15-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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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4 |
김종업 |
5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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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펴라 -반영억라파엘신부-(루가 6,6-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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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5 |
김종업 |
50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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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운데 서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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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5 |
노병규 |
50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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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용서의 영성론적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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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7 |
최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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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용서가 필요한 죄인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18,21-3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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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1 |
김종업 |
86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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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위 - 감사...감사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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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2 |
박명옥 |
46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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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비우기 /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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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3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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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정서적 발작과 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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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3 |
최규성 |
48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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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 사랑이 만나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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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4 |
노병규 |
50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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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와 용서 / 예수회 송봉모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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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4 |
김미자 |
6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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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신부님/구세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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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5 |
최규성 |
54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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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나는 누구인가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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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6 |
최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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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을 희망하며 -반영억라파렝신부-(루카9,23-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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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8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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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즈가리야의 절정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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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8 |
최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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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에 불을 밝히자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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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9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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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각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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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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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에게로의 초대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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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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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성교예규(聖敎禮規)와 전례(Liturgia)”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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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6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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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기는 선물이다. -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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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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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소(聖召)의 원리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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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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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도 생명의 화관을 받을 수 있을까?(송봉모 신부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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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9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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