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9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05 이미경 1,36416
56183 성체 성사에 계시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2010-05-31 김중애 1,3641
8864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4-20 이미경 1,3646
88735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왜 갈릴래아로 오라고 하셨을까? |3| 2014-04-24 이정임 1,3641
100436 끊임없는 기도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5-11-14 김명준 1,36416
101430 정주(定住)의 축복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5-12-30 김명준 1,36413
102236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이 세상에 수도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... |1| 2016-02-04 노병규 1,36418
104189 “청하여라, 받을 것이다” -청해야 할 유일한 하나는 기쁨이다- 이수철 프 ... |4| 2016-05-07 김명준 1,36412
106208 연중 제21주일 |6| 2016-08-21 조재형 1,36412
107665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참된 선교란?) 2016-10-24 김중애 1,3644
109536 2017년 1월 21일(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) 2017-01-21 김중애 1,3640
114595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2017-09-09 김중애 1,3640
114677 연중 제23주간 수요일[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] "나는 과 ... |1| 2017-09-12 박미라 1,3641
115457 171015 - 가해 연중 제28주일 복음 묵상 - 최인각 프란치스코 하비 ... 2017-10-15 김진현 1,3641
116420 ■ 이웃에게 따뜻함을 / 그리스도왕 대축일(성서 주간) 가해 |1| 2017-11-26 박윤식 1,3640
1180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85) '18.2.4. ... 2018-02-04 김명준 1,3642
118530 성가대 구역 자리여 영원하여다오 ! 2018-02-24 함만식 1,3640
12258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원생명원리인 하늘나라 빵인 예수) 2018-08-12 김중애 1,3641
12297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이 시대를 예수님 의미로 세탁.) |1| 2018-08-28 김중애 1,3643
123254 2018년 9월 7일(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) 2018-09-07 김중애 1,3640
123587 맑고 넉넉한 사랑. |1| 2018-09-19 김중애 1,3641
125649 2018년 12월 2일(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) 2018-12-02 김중애 1,3640
126506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. 2019-01-02 김중애 1,3642
127269 신부님 강론 머리 쥐어짜서 복기한 강론( 한 자매님께 보내드리고 싶어서 ) 2019-02-02 강만연 1,3640
127969 평생과제 -참 사람이 되는 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9-03-02 김명준 1,3648
12854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용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해줍니다!) 2019-03-26 김중애 1,3646
128631 골고타 언덕을 묵상하며 2019-03-29 강만연 1,3641
129334 이미 지나가 버린 것에 집착하지 말라. 2019-04-27 김중애 1,3643
129831 †성령강림/성령의 활동 2019-05-21 김중애 1,3640
130826 가톨릭교회중심교리(9-5 성서가 자리를 잡아야 할 곳) 2019-07-04 김중애 1,3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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