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84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20-03-30 주병순 1,3710
137185 ■ 라반의 추격[19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64] |1| 2020-03-30 박윤식 1,3711
140283 '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' 2020-08-23 이부영 1,3711
14030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1주간 화요일)『위선』 |2| 2020-08-24 김동식 1,3711
14159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|1| 2020-10-22 최원석 1,3712
14160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9주간 금요일)『시대를 ... |2| 2020-10-22 김동식 1,3710
141812 [모든 성인 대축일] “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(마태5,1-1 ... 2020-11-01 김종업 1,3710
14252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성 안드레아사도 축일(마태4,18-22) 2020-11-30 강헌모 1,3712
142814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2주간 금요일 (마태11,16-19) 2020-12-11 강헌모 1,3712
143428 1.6.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1-01-05 송문숙 1,3711
1437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14) 2021-01-14 김중애 1,3713
145286 두꺼비 집을 읽고…. / 수필 2021-03-15 강헌모 1,3711
146188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,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- 여섯째 날 '식물' 2021-04-19 박경수 1,3710
146367 하느님께 내가 드릴 수 있는 선물 2021-04-26 김중애 1,3712
15069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의 지향에 따라 성인도 되고 악마도 ... |1| 2021-10-31 김백봉 1,3712
1509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1) 2021-11-11 김중애 1,3713
153175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2-15 장병찬 1,3710
1539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5) |1| 2022-03-25 김중애 1,3713
154569 21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04-20 김대군 1,3712
7421 (복음산책) 그리스도의 얼굴이 없는 교회는? 2004-07-08 박상대 1,37011
7423     Re:(복음산책) 그리스도의 얼굴이 없는 교회는? |1| 2004-07-08 이준균 9381
7425        (138)Re:(복음산책) 그리스도의 얼굴이 없는 교회는? |2| 2004-07-08 이순의 7911
7437           Re:(138)Re:(복음산책) 그리스도의 얼굴이 없는 교회는? |1| 2004-07-10 박상대 8213
11266 날씨도 더운데 등산은 무슨 등산 |9| 2005-06-13 양승국 1,37018
13332 [문] 마리아 천주의 참모친이시뇨? 2005-11-05 최혁주 1,3700
27543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1 |7| 2007-05-16 송월순 1,3705
27658 쨘~ 로또 인생 열리다! |23| 2007-05-21 황미숙 1,37021
28596 ** 성서를 읽으면 ... 차동엽 신부님 ** |7| 2007-07-03 이은숙 1,37016
29030 당신이 필요합니다 |16| 2007-07-24 이재복 1,37014
44923 3월 27일 사순 제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7| 2009-03-27 노병규 1,37022
98080 7.16.목.♡♡♡ 내 멍에는 편하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5-07-16 송문숙 1,3708
104618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,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2016-05-30 최원석 1,3700
107671 2016년 10월 25일(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) 2016-10-24 김중애 1,3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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