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192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2020-01-09 김중애 1,3742
1363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2-25 김명준 1,3741
137987 2020년 5월 4일[(백) 부활 제4주간 월요일] 2020-05-04 김중애 1,3740
138259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복음 이야기 |1| 2020-05-15 강만연 1,3741
139170 2020년 6월 29일 월요일[(홍)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] 2020-06-29 김중애 1,3740
1419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6,1-8/2020.11.6/연중 제31주간 ... 2020-11-06 한택규 1,3740
142005 2020년 11월 9일 월요일[(백)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] 2020-11-09 김중애 1,3740
145187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, 2021-03-11 강헌모 1,3740
146462 4.30. “하느님을 믿고 나를 믿어라. 내 아버지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 ... |1| 2021-04-29 송문숙 1,3742
1508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6,9ㄴ-15/연중 제31주간 토요일) 2021-11-06 한택규 1,3740
153093 <살아있음을 축하한다는 것> 2022-02-13 방진선 1,3741
153754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. 2022-03-14 김중애 1,3741
154526 [주님 부활 대축일] 말씀을 하느님의 뜻으로 깨닫고 믿는 것이 부활이다.( ... |1| 2022-04-18 김종업로마노 1,3741
154793 [부활 제3주일]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2022-05-01 김종업로마노 1,3740
156537 인간의 눈은 꽃을 좋아한다. 그 꽃이 떨어져 맺은 열매(씨)가 양식(구원) ... 2022-07-26 김종업로마노 1,3740
4135 바삐 움직이기 전에 2002-10-07 박미라 1,3738
4658 신{神}의 섭리속에 존재하는 세상 2003-03-25 은표순 1,3732
5760 성공과행복의 열쇠- 무저항의 법 2003-10-21 배순영 1,37312
5947 과정의 생략이 없어야 영광을 2003-11-13 박영희 1,3735
5979 징크스! 2003-11-18 박근호 1,37315
7098 † 청원 기도 - 용서 † 2004-05-22 이순호 1,3737
7391 (복음산책) 선교하는 그 자체가 우리와 하늘의 기쁨이다. 2004-07-04 박상대 1,3735
8786 내게 찾아온 늙고 병든 주님 |7| 2004-12-21 양승국 1,37315
9748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복음묵상(2005-03-03) |2| 2005-03-03 노병규 1,3732
10377 보속 |5| 2005-04-11 박용귀 1,3739
26598 4월 5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[성목요일]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04 양춘식 1,37310
969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나에겐 길을 안 보여주실까? |3| 2015-05-21 김혜진 1,37318
98578 ♥.8.12.수."마음을 모아 청하면..."-한상우 바오로 신부 |1| 2015-08-11 송문숙 1,3736
102589 ★빠다키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6-02-18 이미경 1,3737
106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16) 2016-09-16 김중애 1,37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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