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173 11.24. “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21-11-23 송문숙 1,3744
153093 <살아있음을 축하한다는 것> 2022-02-13 방진선 1,3741
154526 [주님 부활 대축일] 말씀을 하느님의 뜻으로 깨닫고 믿는 것이 부활이다.( ... |1| 2022-04-18 김종업로마노 1,3741
154793 [부활 제3주일]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2022-05-01 김종업로마노 1,3740
1377 가까이 계신주님 |1| 2010-09-25 이은순 1,3741
4658 신{神}의 섭리속에 존재하는 세상 2003-03-25 은표순 1,3732
4732 복음의 향기 (사순5주간 목요일) 2003-04-10 박상대 1,37313
5947 과정의 생략이 없어야 영광을 2003-11-13 박영희 1,3735
7098 † 청원 기도 - 용서 † 2004-05-22 이순호 1,3737
7391 (복음산책) 선교하는 그 자체가 우리와 하늘의 기쁨이다. 2004-07-04 박상대 1,3735
8480 (복음산책) 양심 - 내 마음속에 있는 내 것이 아닌 마음 |7| 2004-11-15 박상대 1,37312
8786 내게 찾아온 늙고 병든 주님 |7| 2004-12-21 양승국 1,37315
9748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복음묵상(2005-03-03) |2| 2005-03-03 노병규 1,3732
10377 보속 |5| 2005-04-11 박용귀 1,3739
366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6-02 이미경 1,37318
969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나에겐 길을 안 보여주실까? |3| 2015-05-21 김혜진 1,37318
98578 ♥.8.12.수."마음을 모아 청하면..."-한상우 바오로 신부 |1| 2015-08-11 송문숙 1,3736
102589 ★빠다키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6-02-18 이미경 1,3737
106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16) 2016-09-16 김중애 1,3733
114509 김웅렬신부(신앙의 열매, 변화) 2017-09-06 김중애 1,3730
115421 김웅렬신부(행복한 거리(距離)) |1| 2017-10-14 김중애 1,3732
11641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그리스도왕 대축일)『 최후의 ... |1| 2017-11-25 김동식 1,3731
118565 마리아의 인도를 받으며... 2018-02-25 김중애 1,3730
1229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91) ‘18.8.29.수. 2018-08-29 김명준 1,3730
1237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17) ’18.9.24.월. 2018-09-24 김명준 1,3730
127227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 ... |3| 2019-01-31 이정임 1,3735
127431 소박한 밥상 2019-02-08 김중애 1,3733
127721 2.20.무엇이 보이느냐 -양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2-20 송문숙 1,3730
130281 2019년 6월 9일(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... 2019-06-09 김중애 1,3730
1304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18 김명준 1,37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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