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38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5 2020-04-07 김중애 1,3781
137628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6 2020-04-18 김중애 1,3781
1400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8,15-20/2020.08.12/연중 제1 ... 2020-08-12 한택규 1,3780
140457 ★ 사탄은 아무도 봐주지 않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 ... |1| 2020-09-01 장병찬 1,3780
142550 교황 회칙 "찬미받으소서"를 "식사 후 기도"에서도 기억해 봅니다. |1| 2020-12-01 김대군 1,3783
142705 12.8.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0-12-07 송문숙 1,3781
144268 감사의 조건 2021-02-03 김중애 1,3782
144754 보이는 것 안에,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, 하늘과 땅을 푸는 열쇄 ( ... 2021-02-22 김종업 1,3780
145188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,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... 2021-03-11 최원석 1,3782
145446 사진묵상 - 봄에 온 가인을 만났어도 |2| 2021-03-21 이순의 1,3781
14623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수요일)『아버지의 ... |2| 2021-04-20 김동식 1,3781
1509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2) |1| 2021-11-12 김중애 1,3786
153380 조강지처는 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. |3| 2022-02-25 강만연 1,3782
154023 [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복음(루카1,26-38) |1| 2022-03-26 김종업로마노 1,3781
154107 <눈물을 뚫고 번져나오는 미소라는 것> |1| 2022-03-30 방진선 1,3785
154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4) |1| 2022-04-04 김중애 1,3784
154547 ■ 9. 라파엘과 토빗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9] |1| 2022-04-19 박윤식 1,3782
154799 말씀과 함께하는 묵주기도, 하느님께로의 회복 (환희의 신비) 2022-05-01 김동진스테파노 1,3780
1559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살아있다는 증거: 살릴 수 있다면! |1| 2022-06-25 김 글로리아 1,3785
5227 세 마디 독서명언 2003-08-02 이풀잎 1,3772
7747 진짜 아무나? |1| 2004-08-19 이인옥 1,3778
18318 십자성호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6-09 노병규 1,37710
452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4-10 이미경 1,37716
48989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9 박명옥 1,3776
49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06 이미경 1,37715
87855 ♡ 내가 변해야 합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3-16 김세영 1,37710
88400 ♡ 영혼이 자유롭게 되기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4-09 김세영 1,37714
91475 ▒ - 배티 성지,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할 것이다! - 김웅열 ... 2014-09-11 박명옥 1,3774
91974 ♡청하여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10-09 김세영 1,37713
9378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1-09 이미경 1,3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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