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764 라자로의 부활후, 성전 사람들의 음모 2019-11-10 박현희 1,3790
133893 교만은 우리 주님의 굴욕을 재생시키는 것 2019-11-16 김중애 1,3790
13411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때에 네 백성은 모두 구원을 받으리라!) 2019-11-25 김중애 1,3793
135022 ★ 1월 2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일차 |1| 2020-01-02 장병찬 1,3791
135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06) 2020-02-06 김중애 1,3799
136707 조금 부끄럽지만 누나, 할머니 같은 자매님들이 몹시 그립습니다. 2020-03-12 강만연 1,3792
137496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2020-04-12 김중애 1,3790
137773 어릴 때 성모님과 수녀님에 대한 아련한 추억입니다. |3| 2020-04-24 강만연 1,3793
138290 1분명상/역경의 이로움 |1| 2020-05-16 김중애 1,3790
14171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 ... |2| 2020-10-27 김동식 1,3790
141732 2020년 10월 28일[(홍)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2020-10-28 김중애 1,3790
143974 1.24. “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1-01-23 송문숙 1,3793
14543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자! 2021-03-21 김중애 1,3793
14630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1-04-23 주병순 1,3790
149992 복음에 ‘잘라버려라, 빼 버려라’는 것은 할례, 세례의 단어다.(마르9,3 ... |1| 2021-09-26 김종업 1,3791
151565 꿈의 훈련, 꿈의 실현 -루멘체치스(Luumen Caecis); 맹인에게 ... |1| 2021-12-13 김명준 1,3796
155772 ■ 16. 유다인들을 위한 칙령 / 에스테르기[16] |1| 2022-06-18 박윤식 1,3794
156475 24 연중 제17주일(조부모와 노인의 날)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23 김대군 1,3791
156859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|1| 2022-08-11 최원석 1,3793
1578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7) |1| 2022-09-27 김중애 1,3797
157893 ■ 4. 이사야 입문[2/5] - 예언자 이사야 / 제1부[1] / 이사야 ... 2022-09-30 박윤식 1,3790
4270 사상이 맞지 않으면 2002-11-17 정병환 1,3781
4486 주님 새해입니다. 2003-02-01 황병구 1,3782
5659 속사랑(93)- 애인, 있어도 없어도 2003-10-12 배순영 1,3787
5752 숙제할거예요. 2003-10-20 권영화 1,3785
6949 도움 2004-04-28 김미숙 1,3784
7021 사랑하는 형제,자매 여러분 2004-05-08 조성학 1,3783
7995 (복음산책) 복음선포의 어제와 오늘 - 예수의 리더십 |2| 2004-09-22 박상대 1,37812
10645 바람은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분다! |12| 2005-04-27 황미숙 1,37811
10943 환한 얼굴로 고백소를 나오지만 |8| 2005-05-18 양승국 1,37814
10956     인디언 영혼 |1| 2005-05-19 신성자 8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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