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956 2019년 7월 9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9-07-09 김중애 1,3800
1312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9 김명준 1,3802
132904 ◎성모 찬송 2019-10-01 김중애 1,3801
134137 영적지도(靈的指導) 2019-11-26 김중애 1,3801
134352 ■ 멋진 판공, 미리[?]크리스마스! / 대림 제1주간 금요일 |1| 2019-12-06 박윤식 1,3803
137768 삶의 참된 질 2020-04-24 김중애 1,3800
138485 2020년 5월 26일[(백)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] 2020-05-26 김중애 1,3800
140345 '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' 2020-08-26 이부영 1,3800
142792 예언과 율법의 시대 (마태11,11-15) 2020-12-10 김종업 1,3800
142973 안다는것/김상조신부님 2020-12-18 김중애 1,3801
14543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자! 2021-03-21 김중애 1,3803
1538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8) 2022-03-18 김중애 1,3805
154073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03-28 장병찬 1,3800
155564 소금과 빛의 짝인 말씀을 찾아서~ (마태5,13-16) 2022-06-08 김종업로마노 1,3801
156249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★제1부 02 ‘하느님의 뜻대로’ 살아 ... |4| 2022-07-12 박진순 1,3802
1751 사랑으로 만든 떡 |1| 2014-04-13 이정임 1,3803
5317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2003-08-19 권영화 1,3795
6441 노력의 결과 2004-02-08 오상선 1,37915
6901 사랑하는 내 딸 2004-04-22 배순영 1,3799
7181 어느 냉담자가 보내온 십자가! |1| 2004-06-07 황미숙 1,3793
7279 하느님을 부르기만 하는 사나이 2004-06-17 박수경 1,3795
8980 벗이여, 그대는 지금 어디에? |4| 2005-01-09 김창선 1,3795
9036 혹시나 저 자신과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.... |2| 2005-01-13 김기숙 1,3799
9175 죽음 후에도 인생은 계속된다 |6| 2005-01-24 박영희 1,3796
29909 은총 피정<12>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7-09-04 노병규 1,37912
89178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5월 14일 『감사와 찬미』 |1| 2014-05-14 한은숙 1,3792
89933 유시찬 신부님 성 이냐시오 영신수련 제9강 기도, 넓히기와 깊이기 |1| 2014-06-19 이정임 1,3791
92829 ♣ 11.24 월/ 전 존재와 인격의 봉헌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24 이영숙 1,3796
97883 ◆◆밤새 고민해 본 적이 있습니까? ◆◆오상선 신부 |2| 2015-07-07 김종업 1,37916
98177 피난처였던 봉일천 성당..... 2015-07-20 이강욱 1,3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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