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165 ♣ 8.19 금/ 규범과 형식을 뛰어넘는 사랑의 본질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08-18 이영숙 1,3908
107698 10.26." 좁은 문으로 들어 가도록 힘써라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16-10-26 송문숙 1,3901
108015 ♣ 11.11 금/ 저 멀리의 영원한 생명을 갈망하며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6-11-10 이영숙 1,3905
109684 ♣ 1.28 토/ 깨어 준비하며 맞는 하느님의 축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27 이영숙 1,3906
1160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98) '17.11.9. 목. |2| 2017-11-09 김명준 1,3902
12360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4-2 어린이를 위한 가정 신앙교육) 2018-09-20 김중애 1,3902
123853 천사 |1| 2018-09-29 최원석 1,3903
130069 1분명상/우리가 알게된 하느님 2019-05-30 김중애 1,3901
132733 신나게, 치열히, 기쁘게 삽시다 -사랑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3| 2019-09-24 김명준 1,3908
132983 ★ 10월 5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10-05 장병찬 1,3901
134223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2019-11-30 김중애 1,3901
13476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은 매일성경을 가까이 |3| 2019-12-22 정민선 1,3902
135743 ★ [고해성사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(2) |5| 2020-02-01 장병찬 1,3901
136344 모든 십자가를 기꺼이 받아들여라. 2020-02-26 김중애 1,3901
138238 목요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1| 2020-05-14 강만연 1,3902
138702 사랑해야 한다. |1| 2020-06-04 최원석 1,3902
139603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|1| 2020-07-20 최원석 1,3902
14177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0주간 토요일)『끝자리 ... |2| 2020-10-30 김동식 1,3900
143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4) 2020-12-24 김중애 1,3904
146365 그분과 함께 산다는 것 2021-04-26 김중애 1,3902
153365 연중 제7주간 목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2| 2022-02-24 김종업로마노 1,3903
4464 당신과 함께라면 2003-01-24 문종운 1,38919
5330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스물아홉번째말씀 2003-08-21 임소영 1,3894
5477 복음산책 (성 크리소스토모) 2003-09-12 박상대 1,3895
6404 상처가 하느님을 만나는 자리로 2004-02-03 박영희 1,38915
6405     [RE:6404] 2004-02-03 김현정 9822
7950 당신 하느님의 지극한 사랑! 2004-09-16 임성호 1,3892
8315 (복음산책) 교회의 지상 최대 사명 2004-10-23 박상대 1,3898
25163 오늘의 묵상 (2월6일) |16| 2007-02-06 정정애 1,3895
27615 친구야 너는 아니 - 아픔과 고통의 차이 |9| 2007-05-18 윤경재 1,3896
28744 ◆ 가장 확실한 암호 . . . . . . . [박완서 님의 글] |11| 2007-07-10 김혜경 1,38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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