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115 못생긴 나의 도장 |3| 2011-12-02 노병규 49613
67666 성탄 축하드립니다 |1| 2011-12-25 노병규 4963
68929 인생의 희망은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2-26 이미경 4963
69119 세개의 못 2012-03-08 김영식 4963
69123 나의 남은 삶은 가족을 위하여 살렵니다 |1| 2012-03-09 노병규 4964
69188 나는 행복합니다 2012-03-12 박명옥 4962
71456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부자> 2012-07-03 도지숙 4960
71909 내 마음에 살아 있는 편지 몇 개 |3| 2012-08-02 강헌모 4965
72051 여보, 당신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8-11 이미경 4961
72184 얼굴 풍경 2012-08-20 강헌모 4961
72343 삶의 아름다운 인연으로 2012-08-28 원두식 4960
73064 많이 참고 꾸준히 견뎌라 2012-10-05 강헌모 4962
73201 아버지와 아들의 친구 |1| 2012-10-13 노병규 4969
74739 따뜻한 격려 한마디 2012-12-26 마진수 4963
75017 가는 세월 오는 세월 2013-01-10 박명옥 4961
75460 슬픈 이름은 부르지도 마라 , 김광우 세례자 요한 신부 2013-02-04 송규철 4962
76204 나이를 먹는 것은 무조건적이지만, 성숙한다는 것은 선택적입니다 2013-03-15 김영식 4963
76845 잘 낫지 않는 병 2013-04-19 강헌모 4962
77670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2013-05-29 김중애 4960
78769 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8-03 이미경 4962
80752 "아, 영원하신 하느님! 당신께서는 감추어진 것을....(다니 13, 42 ... |2| 2014-01-06 강헌모 4963
81078 행 성 2014-01-30 유재천 4963
81870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 7시집 출간 (낭송 /가수 송 ... |1| 2014-04-24 이근욱 4961
96083 양심 2019-09-29 이경숙 4961
100391 그대여...... 2021-12-05 이경숙 4960
100473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1-04 장병찬 4960
101239 위험한 생각 2022-08-13 이경숙 4960
101704 본향을 향하여 ♬ ~ 18처 ( 대전교구 성거산성지 1차/2차/3차 ) |2| 2022-11-25 이명남 4963
104490 사순4주간 수요일 2025-04-02 이용성 4960
2803 조그만 사랑이야기(13) 2001-02-16 조진수 4957
82,790건 (1,242/2,7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