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788 7.2.목.♡♡♡ 하느님의 걸작품 ㅡ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5-07-02 송문숙 1,39610
103989 믿음의 눈으로/하느님의 뜻을 알아 내기 2016-04-26 김중애 1,3960
105948 ▶ 보물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... 2016-08-07 이진영 1,3960
106568 [교황님미사 강론]"마더 데레사 시성 미사 강론" [2016년 9월 4일 ... 2016-09-08 정진영 1,3963
107525 10.17.오늘의 기도(렉시오 디비나) - 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 ... |1| 2016-10-17 송문숙 1,3960
109127 1.3.♡♡♡ 하느님의 어란양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7-01-03 송문숙 1,3963
110908 ♣ 3.22 수/ 무엇으로 율법을 완성할 것인가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3-21 이영숙 1,3967
115481 10.16."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.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7-10-16 송문숙 1,3963
11773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주간 월요일)『 예수 ... |1| 2018-01-21 김동식 1,3960
118204 ■ 믿음은 하느님 사랑을 느낄 때에 / 연중 제6주일 (나해) |1| 2018-02-11 박윤식 1,3962
1219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5) ‘18.7.14. 토. 2018-07-14 김명준 1,3962
122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8) ‘18.7.17. 화. 2018-07-17 김명준 1,3963
12204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 참사랑 배워 그대로 살려는 이들) 2018-07-17 김중애 1,3961
1230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1) 2018-09-01 김중애 1,3964
12613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8-12-20 주병순 1,3960
126149 12.21.제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?- 양주 ... 2018-12-21 송문숙 1,3960
126676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9-01-09 주병순 1,3961
12688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딜레마에 빠트리시고 손들어! 하셨지요.) 2019-01-18 김중애 1,3961
126993 나는 왜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지 못하는가? |1| 2019-01-22 강만연 1,3961
127126 칼데아 우르에서 살던 아브람에게 믿음의 싹이 트다 |2| 2019-01-27 이정임 1,3962
127171 감사하는 생활... 2019-01-29 김중애 1,3963
127690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19-02-18 주병순 1,3960
128081 ■ 제 십자가를 지고 그분 따르는 삶을 /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|1| 2019-03-07 박윤식 1,3962
129183 성체/성체성사(05. 매일의 미사성제) 2019-04-20 김중애 1,3960
132064 진리의 연인戀人 -하느님만을 그리워하는, 하느님만을 찾는 사람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8-28 김명준 1,3968
134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5) 2019-12-25 김중애 1,3966
134861 순교적 삶 -이상과 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2| 2019-12-26 김명준 1,3966
134938 성가정 축일 |1| 2019-12-29 최원석 1,3962
134985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2019-12-31 김중애 1,3961
135960 홍성남 신부님 /제27회 용서하기 어려운이유 2020-02-10 이정임 1,3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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