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294 소망을 갖게 하는 말입니다 |2| 2007-12-21 노병규 4986
32507 ~~**< 송년 기도 시 / 친구에게 >**~~ |13| 2007-12-30 김미자 49810
32605 새해의 명동성당 모습 |7| 2008-01-02 유재천 4985
32726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|5| 2008-01-07 마진수 4985
35075 차를 마셔요, 우리 |6| 2008-04-02 김미자 4987
35470 엄마!! 미안해........ |3| 2008-04-14 조금숙 4986
36215 영혼의 귀가 열리면............ |3| 2008-05-18 송희순 4985
37190 *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 * |1| 2008-07-06 김재기 4986
37327 나비처럼 |6| 2008-07-11 신영학 4986
37758 ♣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♣ |2| 2008-07-31 김미자 49810
37782 잘한 일입니다 2008-08-01 노병규 4987
38180 신앙의 응답 |4| 2008-08-22 신옥순 4983
38478 아버지란 ... |1| 2008-09-05 마진수 4985
38700 ◑강영우 박사의 아내가 말하는... |1| 2008-09-16 김동원 4984
38914 세가지 마음 |1| 2008-09-27 노병규 4984
39373 마음이 맑아지는 글 2008-10-19 마진수 4983
40238 위기, 더 큰 성장의 원동력 |2| 2008-11-26 신옥순 4984
40270 " Bora Bora " 섬 다시올려드립니다.(좀 늦게뜹니다) |1| 2008-11-27 김경애 4983
40736 곁에 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!! |1| 2008-12-18 마진수 4985
41297 연리지 이야기 |1| 2009-01-13 신옥순 4984
41492 맑고 밝은 오늘을 원하는 당신에게 2009-01-22 조용안 4985
42646 자목련과 백목련 |4| 2009-03-25 노병규 4989
43597 당신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|1| 2009-05-17 노병규 4983
44206 인연이라는 것에 대하여 |1| 2009-06-14 김미자 4988
44417 동반자 |1| 2009-06-24 노병규 4987
46117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 중에 / 도종환 |1| 2009-09-12 노병규 4984
47881 마음이 주인이라고 2009-12-19 마진수 4981
48353 길 끝에 서면 |1| 2010-01-11 김효재 4982
48586 행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23 박명옥 4986
49371 한 마디의 말 |1| 2010-02-26 노병규 49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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