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74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신다. 2020-10-28 주병순 1,4010
142176 2020년 11월 15일 주일[(녹) 연중 제33주일 (세계 가난한 이의 ... 2020-11-15 김중애 1,4010
14346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주님 공현 후 목요일(루카4,14-22) 2021-01-07 강헌모 1,4011
144809 #사순절4 제9처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. 2021-02-24 박미라 1,4010
145287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21-03-15 주병순 1,4010
145468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1-03-22 장병찬 1,4011
146033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21-04-12 주병순 1,4010
150819 하느님 중심의 삶 -하느님이냐, 돈이냐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1-11-06 김명준 1,4017
153083 연중 제6주일 복음묵상 |2| 2022-02-13 강만연 1,4013
153192 <밥상에서 아주 가까워진다는 것> 2022-02-16 방진선 1,4010
154042 생명의 말씀 [사순 제4주일]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. (정수용 이냐 ... |1| 2022-03-27 김종업로마노 1,4011
156424 남편은 당신의 얼굴, 아내는 당신의 마음 입니다. |2| 2022-07-21 김중애 1,4013
15679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08 박영희 1,4012
2234 20 11 13 (금) 평화방송 미사 벌집 굴과 나비 굴을 열어 산소를 혈 ... 2021-01-17 한영구 1,4010
4530 하느님의 자비 2003-02-14 은표순 1,4006
4876 엑끌레시아의 사명 2003-05-11 은표순 1,4002
6481 말씀의 전화, 세가지 질문 연중제7주일 다해 2002.2.22 2004-02-14 진연자 1,4006
7352 살아있는 자만이 하느님을 믿을 수 있다. 2004-06-28 유웅열 1,4002
7663 8월 10일 야곱의 우물과 함께~ ♣ 기발한 사랑의 판결 ♣ |3| 2004-08-10 조영숙 1,4004
7713 8월 16일 야곱의 우물 - ♣ 아직 더 팔아야 할 것 ♣ |2| 2004-08-16 조영숙 1,4003
9432 악마의 유혹 (사순 제 1주일) |5| 2005-02-12 이현철 1,4008
10210 [기도 부탁]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를 위하여 기도합시다!!! |5| 2005-04-01 박미라 1,4006
31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11-05 이미경 1,40014
37980 하늘나라 -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|3| 2008-07-27 노병규 1,40011
380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7-30 이미경 1,40023
3803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8-07-30 이미경 7532
505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9-11-10 이미경 1,40017
54352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라. 2010-03-29 김중애 1,4004
91811 ♡ 앙갚음하고 싶은 마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9-30 김세영 1,40010
92771 ★ 준주성범- 01.☞ ♪ 그레고리오 성가 : Salve Regina (살 ... 2014-11-20 김동식 1,4000
935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착각이면 어떤가? 긍정적이라면. 2014-12-30 김혜진 1,40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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