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615 친구야 너는 아니 - 아픔과 고통의 차이 |9| 2007-05-18 윤경재 1,3886
27619 당신의 발자국이 안 보입니다 |5| 2007-05-18 이재복 8126
27628 아프지 않으면 하지 못할 기도가 있다. |6| 2007-05-19 윤경재 9326
27633 (125) <사랑과 믿음.> |13| 2007-05-19 김양귀 7386
27637 "그리스도 안에서" --- 2007.5.19 부활 제6주간 토요일 |1| 2007-05-19 김명준 6496
27638 서동골의 향기 |9| 2007-05-19 이재복 6406
276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5-20 이미경 8686
27657 오늘의 묵상 (5월 21일) |7| 2007-05-21 정정애 8996
27662 '용기를 내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5-21 정복순 7936
27663 제 갈 곳으로 빠져들지 말라. |6| 2007-05-21 윤경재 8236
27665 참다운 행복을 위한 회개 |3| 2007-05-21 유웅열 7656
27669 아버지와 함께 있음 / 정만영 신부님 |10| 2007-05-21 박영희 6066
27675 (127)<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> |5| 2007-05-22 김양귀 6886
27694 사자의 초상 |6| 2007-05-22 이재복 7246
27698 정결하신 동정녀 |8| 2007-05-22 장이수 6706
27700     아베 마리아 |6| 2007-05-22 장이수 6375
27738 우 요일 |5| 2007-05-24 이재복 8306
27751 '내 어린양을 돌보는' 사랑 |14| 2007-05-25 장이수 7016
27756 '거짓자아'는 언제나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다. |1| 2007-05-25 유웅열 7266
27767 오늘의 묵상 (5월26일) |8| 2007-05-26 정정애 7066
27768 노을 |8| 2007-05-26 이재복 7776
27777 "그리스도의 사슬" --- 2007.5.26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1| 2007-05-26 김명준 6586
27805 모내기 |6| 2007-05-28 이재복 7716
27811 애주애인(愛主愛人)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5| 2007-05-28 오상옥 6716
27813 (367) 진실을 외면한 혹독한 댓가(代價) |6| 2007-05-29 유정자 8526
27837 |5| 2007-05-30 이재복 6826
278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5-30 이미경 1,0216
27848 "섬김의 삶" --- 2007.5.30 연중 제8주간 수요일 |3| 2007-05-30 김명준 7146
27863 오늘은 어떤 일을 할 까? |8| 2007-05-31 유웅열 7836
27865 (368) 그렇다고 사랑을 포기해야 됩니까? |14| 2007-05-31 유정자 6836
27868 당신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주시고- 복되신 동정마리아방문축일 |4| 2007-05-31 허윤석 7926
27878     허윤석 신부님 소개 |3| 2007-05-31 장이수 8472
27879        신심이란 ... <허윤석 신부님 글 소개 하나> |1| 2007-05-31 장이수 3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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