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965 2.10.“주님,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 ... |4| 2022-02-09 송문숙 1,4085
7810 8월 28일 야곱의 우물 - ♣ 재 능 ♣ |15| 2004-08-28 조영숙 1,4078
8090 아! 하늘이 열린 것이 보입니다! (군인주일, 개천절) |6| 2004-10-02 이현철 1,4079
8481 ♣ 11월 16일 야곱의 우물 - 외로움 ♣ |17| 2004-11-16 조영숙 1,4078
8482     예수님,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! |6| 2004-11-16 황미숙 1,0114
8886 (231) 새해 福 많이 많~~이 받으세요. |18| 2004-12-31 이순의 1,4074
10298 선종하신 교황님을 위한 기도 (명동성당 추모미사) 2005-04-05 권영화 1,4070
1130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5| 2005-06-17 노병규 1,4072
11540 자랑하지 말라 |3| 2005-07-05 장병찬 1,4079
26351 ◆ 신부가...? 신부들이 ? . . . . . . . . [김석주 신부님 ... |13| 2007-03-26 김혜경 1,40714
342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8-03-04 이미경 1,40717
34256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3-04 김광자 4605
34245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8-03-04 박계용 65411
44683 희망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2| 2009-03-17 이은숙 1,4076
447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의 가치는 자신이 만든다 |8| 2009-03-20 김현아 1,40714
44763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|2| 2009-03-20 장병찬 1,4074
98019 부모 때문에, 또는 자식들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라! |1| 2015-07-13 유웅열 1,4071
9875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나오미와 룻 사이의 눈물겨운 스토리 |3| 2015-08-21 노병규 1,40720
102477 인생 광야 순례 여정 -성령 안에서 승리와 기쁨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 ... |5| 2016-02-14 김명준 1,40712
108024 ■ 이 세상 끝과 저 세상 시작의 그날을 /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16-11-11 박윤식 1,4071
108064 우리는 작은 종말의 때를 살고 있다 - 윤경재 요셉 |1| 2016-11-13 윤경재 1,4072
108343 11.27.♡♡♡ 기다림의 시작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6-11-27 송문숙 1,4075
109070 170101 -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복음 묵상 - 여운동 바오로 신 ... |1| 2017-01-01 김진현 1,4072
109125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하느님을 향한 한 인간의 극진한 환대) |1| 2017-01-03 김중애 1,4072
109969 2.9.♡♡♡미천한 나를 인정하라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7-02-09 송문숙 1,4077
110775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,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. 고 하셨습니 ... |2| 2017-03-16 강헌모 1,4073
115763 가톨릭기본교리(8. 신들의 세계) 2017-10-28 김중애 1,4070
116000 2017년 11월 7일(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... 2017-11-07 김중애 1,4070
1175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62) '18.1.12 ... |1| 2018-01-12 김명준 1,4073
117840 집에 평화를 빕니다 2018-01-26 최원석 1,4071
118277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? |1| 2018-02-13 최원석 1,4072
12239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6-1 죄의 유혹) 2018-08-03 김중애 1,4072
123272 보아라,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|2| 2018-09-08 최원석 1,40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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