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573 2.16.“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1-02-15 송문숙 1,4141
150630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 2021-10-28 김중애 1,4141
151730 아가서는 솔로몬(남자)과 술람밋(여자)의 사랑이야기! (아가2,7-14) |1| 2021-12-21 김종업로마노 1,4140
153793 사순 제2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6 김종업로마노 1,4142
154362 <권위와 순명이라는 것> |1| 2022-04-11 방진선 1,4142
154630 (부활 제2주일/ 서울주보) 상처는 결코 마지막이 아닙니다 / 정수용이 ... 2022-04-24 김종업로마노 1,4140
156293 15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14 김대군 1,4141
15737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22-09-04 주병순 1,4140
1213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 ! 2009-03-03 박관우 1,4144
2165 20 08 06 (목) 평화방송 미사 중에 단순하게 두정엽 정수리에 빛의 ... 2020-09-20 한영구 1,4140
3327 탕자와 죄인 2002-03-02 최원석 1,4135
4986 [에레스]물만 주어도... 2003-06-09 김동환 1,4135
5377 쓴소리 단소리 2003-08-29 권영화 1,4132
7449 남을 돕는 일이 나에게 무슨 이익이 되나? 2004-07-11 유웅열 1,4133
7696 사막 속의 기도 |6| 2004-08-13 권상룡 1,4134
9533 아내가 미울 때 , 아! 내가 미울 때 |1| 2005-02-19 이재상 1,4138
105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22) |2| 2016-06-22 김중애 1,4137
107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17) 2016-10-17 김중애 1,4136
1076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23) 2016-10-23 김중애 1,4134
108333 제비꽃의 지혜 - 윤경재 요셉 |4| 2016-11-27 윤경재 1,4137
108341     Re: 제비꽃 핀 언덕에 / 유경환 시 |1| 2016-11-27 이현철 5901
110616 사순 제1주 목요일: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2| 2017-03-09 강헌모 1,4133
116127 #하늘땅나 9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3 2017-11-12 박미라 1,4130
117547 ■ 용서받아야 할 진짜 죄인인 우리는 / 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18-01-13 박윤식 1,4130
117747 1.22.기도.“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~"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|1| 2018-01-22 송문숙 1,4130
12093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오늘 일용할 양식이면 족해요.) 2018-06-05 김중애 1,4131
1221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52) ‘18.7.21. 토. 2018-07-21 김명준 1,4132
12265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8-3 영혼의 해방과 불멸성) 2018-08-15 김중애 1,4131
126178 12.22.당신 여종의 비천함을 굽어 보셨기 때문입니다. - 양주 올리베따 ... |1| 2018-12-22 송문숙 1,4130
126724 ■ 작아지는 만큼이나 커지시는 분 / 주님 공현 후 토요일 |2| 2019-01-12 박윤식 1,4132
126877 ♥다윗의 승전가(구원의 노래)♥(2사무엘 22,1-51)/박민화님의 성경 ... 2019-01-18 장기순 1,4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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