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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237 참고 견딤 2019-03-13 김중애 1,4140
129050 ■ 회개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삶을 / 성주간 화요일 |1| 2019-04-16 박윤식 1,4143
130839 나자렛에서 지낸 또 한 번의 안식일 2019-07-04 박현희 1,4140
134079 마리아가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바른다. 2019-11-24 박현희 1,4140
134099 주님, 자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. 2019-11-24 주병순 1,4140
134155 당신을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2019-11-27 김중애 1,4141
134710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. |1| 2019-12-20 최원석 1,4142
136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4) 2020-02-14 김중애 1,4145
138281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,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 |1| 2020-05-16 최원석 1,4142
140277 안드레앙신부님복음묵상/나의 신앙고백은? 2020-08-23 김중애 1,4142
140579 2020년 9월 6일[(녹) 연중 제23주일] 2020-09-06 김중애 1,4140
14139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3.누구나 다 할 수 있다 ... |1| 2020-10-12 김은경 1,4141
141612 하늘 길 기도 (2477) ‘20.10.23. 금. 2020-10-23 김명준 1,4142
142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3) 2020-12-03 김중애 1,4145
142831 하느님의 응답 2020-12-12 김중애 1,4140
1429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9) 2020-12-19 김중애 1,4146
143754 2021.1.15.금요일 사부 성 베네딕도의 제자들 성 마오로와 성 쁠 ... |2| 2021-01-15 김명준 1,4146
1439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2) 2021-01-22 김중애 1,4144
144573 2.16.“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1-02-15 송문숙 1,4141
150630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 2021-10-28 김중애 1,4141
153248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2-18 장병찬 1,4140
153793 사순 제2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6 김종업로마노 1,4142
154362 <권위와 순명이라는 것> |1| 2022-04-11 방진선 1,4142
154630 (부활 제2주일/ 서울주보) 상처는 결코 마지막이 아닙니다 / 정수용이 ... 2022-04-24 김종업로마노 1,4140
156293 15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14 김대군 1,4141
15737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22-09-04 주병순 1,4140
1213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 ! 2009-03-03 박관우 1,4144
2165 20 08 06 (목) 평화방송 미사 중에 단순하게 두정엽 정수리에 빛의 ... 2020-09-20 한영구 1,4140
3327 탕자와 죄인 2002-03-02 최원석 1,4135
4411 제자와군중 2003-01-08 은표순 1,41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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