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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780 |
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옥중 서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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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2 |
노병규 |
748 | 6 |
| 18840 |
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79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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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5 |
이범기 |
652 | 6 |
| 18859 |
"형제들의 믿음은 공동재산" ----- 2006.7.6 연중 제13주간 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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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6 |
김명준 |
736 | 6 |
| 18874 |
[아침묵상]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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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7 |
노병규 |
996 | 6 |
| 18881 |
◆ '남편' 이라는 나무 . . .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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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7 |
김혜경 |
1,005 | 6 |
| 18894 |
성령 충만함을 입은 사람들 <2> 끝 / 송봉모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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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7 |
박영희 |
863 | 6 |
| 1890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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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8 |
이미경 |
919 | 6 |
| 18913 |
"분별의 지혜" ----- 2006.7.8 연중 제13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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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8 |
김명준 |
838 | 6 |
| 18926 |
(124) 그대는 행복합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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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09 |
유정자 |
866 | 6 |
| 18935 |
견딜 수 없네 / 김상용 수사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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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박영희 |
1,410 | 6 |
| 18936 |
"참 아버지 모습 보여드릴께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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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노병규 |
822 | 6 |
| 18952 |
(126) 어쩜 그렇게 작을 수가 있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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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0 |
유정자 |
968 | 6 |
| 18958 |
[아침묵상] 하느님께 청(請)하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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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1 |
노병규 |
976 | 6 |
| 1896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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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1 |
이미경 |
1,005 | 6 |
| 18967 |
- 상처와 용서 중에서 / 예수회 송봉모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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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1 |
노병규 |
1,227 | 6 |
| 19014 |
존재 자체의 선물 ----- 2006.7.13 연중 제14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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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3 |
김명준 |
666 | 6 |
| 1903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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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이미경 |
951 | 6 |
| 19037 |
[오늘복음묵상]약해질 때와 강해질 때 /박상대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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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노병규 |
873 | 6 |
| 19047 |
비둘기와 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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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이인옥 |
795 | 6 |
| 19051 |
두 분의 노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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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김두영 |
721 | 6 |
| 1905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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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5 |
이미경 |
727 | 6 |
| 19076 |
상처로 인하여 힘이들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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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6 |
장병찬 |
829 | 6 |
| 19110 |
'불행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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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7 |
정복순 |
870 | 6 |
| 19161 |
잉꼬 아빠와 참새 아빠의 득도(得道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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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9 |
노병규 |
887 | 6 |
| 19162 |
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1) / 네가 당해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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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9 |
박영희 |
900 | 6 |
| 19178 |
'배가 고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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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20 |
정복순 |
716 | 6 |
| 19221 |
♤ 사는 게 다 그럽디다 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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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22 |
노병규 |
958 | 6 |
| 19222 |
(140) 길고 긴 그 고해성사 / 김연준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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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22 |
유정자 |
1,109 | 6 |
| 19223 |
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(14)/하느님이 정말 하느님이시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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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22 |
박영희 |
734 | 6 |
| 19232 |
오늘 영성체 후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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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22 |
김양귀 |
677 | 6 |